몸에 힘도 안들어가고
이럴 때 마사지 보다 좋은 게 있을 수 있나요?!
그 생각 들자마자 바로 출발했죠
집근처 이기도 하고 해서 자주? 가는 업소중 하나인 G스파
느긋하게 씻고 나서 방안내 해주기에 따라서 입장했죠
들어가 있길 1분여~
노크소리가 들리고 관리사분이 들어오네요
인상이 좋으신 분이었습니다~
선하게 생긴데다가 동글동글한 편이었죠
마사지 받기 시작하는데
싹싹하이 말도 잘 걸어주시고 편안하게 해주시네요
일단 전문 관리사라서 그런지
역시나 마사지실력이 훌륭하네요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은 적당한 압으로 뭉쳐 있던 부위들을 잘 풀어주시네요
매일 받고싶은 마사지라고나 할까
정말 중독 될거 같습니다
한마디로 마사지실력 끝장난다고 할 수 있겠네요
어느새 한시간이 거의다 되어갑니다
전립선 관리가 들어오는데 마사지 실력만큼이나 훌륭한 터치감을 보여주시네요
이때부터는 말쑤가 급격히 주는데,
숨소리마저 집중되는 살 떨리는 흥분도를 안겨주는 게
저의 숨소리는 당연히 거칠어지기 시작했죠
점점 참기 어려워진다 싶을 때 언니가 들어오는데
이름을 물어보니
유라 라고 하네요
이쁘고 생겼으면서도 한편으로는 부드럽고 선한 인상이에요
섹시할 것 같기도 청순할 거 같기도 한 언니였죠
몸매도 잘 빠졌는데
라인이 예술이었습니다
관리사분 나가고 바로 탈의하고 서비스 진행되는데
역시나 도발적인 자세 취해가며 서비스 시간을 쾌락의 시간으로 바꿔주네요
언니가 제 몸과 맞닿으며 서비스 해주는데
어떻게 흥분이 안될 수 있겠습니까
게다가 혀놀림이 좋아요~
부드럽게 감싸는 듯 하면서도 강력하게 휘감아치는 맛이 살아있는 언니였죠
몸이 움찔 거리고 꼬이게 만드는 애무스킬을 보유한 언니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모든 서비스를 정말 열심히 정성껏 하는데~ 굿!
비제이를 한참 받고 핸플로 바뀌는 순간 아주 그냥 사정감 쭉쭉 올라옵니다
그래서 얘기해주고는 그대로 유라언니 입안에 발사
가글을 물어 해주는 청룡은 언제나 저의 기분을 업시키죠~
그걸 받는 것도~ 그걸 지켜보는 것도~ 모두요~
간만에 괜찮고
아니고 괜찮은 정도가 아니라 끝장나는 언니를 만난 거 같습니다
혀놀림이 좋은 유라언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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