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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본 베지밀 언니.
들어오자마자 무릎에 올려놓고(?)
두손은 어느새 베지밀의 엉덩이로...
익숙한 베이비파우더 향이 강렬하게 코를 자극합니다.
반가움 때문에 이런저런 얘길 나누며 천천히 브래지어의 후크를 풀고 탈의를 시키고
더 강렬하게 쓰담쓰담. 가슴부분은 정말 부드러운 촉감을 자랑합니다.
작은 입이지만 딥키도 구사하고, 작은 체구라 안으면 꽉 품에 들어오는 느낌이 기분을 좋게 합니다.
다만 여전히 그 놈의 파마가 문제군요.
후기를 쓸때마다 피마 순위에서는 하위권으로 해놨던 베지밀.
여전히 피마때문에 상승세를 못타고 있는듯 합니다. 사이다에 최근에 들어온 배수지 라는
언니는 에비앙이 들어왔을 때처럼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는 데 비해 그보다 먼저 들어온 베지밀은
갈피를 못잡고 방황하는 중입니다.
베지밀이 지금은 사라진 (굴포천) 반창꼬에 있던 그 아이와 비슷해지기만 해도 인기가 상승할 거 같은데,
뭔가 아쉽습니다.
적절한 피마와 강력한 티마만 되어도 선예마감이 되는 건 시간문제 인 키방 바닥.
(뭐, 어차피 사이다는 출근부 보면 저녁쯤 어느새 죄다 마감이 되는지라. 의미는 없을수도)
지금의 베지밀은 귀여운 얼굴, 작은 체구에 비해 작지않은 가슴과 앙증맞은 꼭지 등이 강점이지만,
여전히 업소의 타 언니들에 비하면 부족한 피마.
항상 베이비파우더 향을 내붐는 베지밀이 뭔가 깨닫거나 다른 장점을 부각시키기를 기대해 봅니다.
피마에서 선이 확고한가 보네요 ㅠ
저는 화이트머스크 쪽. 비슷하긴 하지만요.
피마가 아직도 그런가보군요..
언니가 그렇게 정한듯 하더군요. 다른 컨셉을 만들려고 하는 중인 거 같아요.
와우 계양 사이다의 기세가 굉장하내여.
저도 곧.......ㅋㅋㅋ
길동이여 님 어서 사이다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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