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나이를 먹어 29살먹은 청년입니다ㅋ
아는 형이랑 둘이 소주한잔 하고 형이 간만에 노래방이나 가자고 해서
늘 가던 동네 미씨 노래방보다 형에게 이번엔 풀싸달려보자해서
인계동에 위치한 매직미러 이대표님에게 다녀왔습니다.
입구에서 이대표님을 찾으니 안내를 도와주네요
제 초이스 스타일은 어짜피 놀러가는거기에
언니들 사이즈보다는 굿마인드를 선호한답니다.ㅋ
그래서 한번 만났다 잘 맞는다 싶으면 걍 그 가게는 그언니만 찾는 스타일입니다.
제가 만난 언니는 새봄이라는 처자인데
딱봐도 글래머한 대문자 S라인의 떡감좋은 언니엿어요~~
부르스도추고 터치도하면서 신나게 놀앗죠.
룸타임 후 바로 위층으로 이동해서 시작된 둘만의 시간..후~
들어서자 마자 불같이 달려드는데
이렇게 적극적인 언니는 또 처음접해놔서 순간 당황을 했지만
남자의 자존심이 다시 전투의 우위를 점하겠금 만들었고
그렇게 하고 나서 귀가조치 하였습니다.
다시한번 인생의 다양한 경험을 위해 많이 놀아봐야
다양한 경험을 한다고 하는 말이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하루였습니다.
이대표님 담에 또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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