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새해 첫달림을 하기위해 킹덤에 전화를 걸어 문의를 하는데
이번에 새로오신 매니져가 있다고 실장님이 말을 하시면서
NF+3유미를 추천!! 오자마자 +3으로 시작을 하는 매니져라고
말을 하시면서 B컵가슴에 슬림하면서 귀엽고 섹시한 와꾸 라고
설명을 해주시는데 궁금하기도 하고 확 땡기기도 해서 유미를
예약하고 실장님이 알려주신 주소로 찾아가서 실장님을 만나서
새해 인사를 나누고 알려주신 방으로 올라가서 노크를 하는데
문이 열리면서 웃는 얼굴로 반겨주는 +3유미를 보는데 귀엽고
이쁘고 섹시한 와꾸에 슬림한 몸매가 잘 어울리네요
잠깐 쇼파에 앉아 시원한 음료수를 마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약간 애교섞인 목소리로 말도 잘하고 상대방의 말도 잘들어주며
애인모드도 좋아서 금방 편안하고 친근하게 느껴지는 것이 좋네요
그렇게 대화를 나누다가 시간이 좀 지나서 씻으러 가자고 말을하며
옷을벗고 샤워실로 들어가서 양치질을 하고 있는데 뒤따라 들어와서
거품타올을 만들어 앞뒤로 구석구석 꼼꼼하게 문질러 주는데 느낌이
얼마나 좋은지 거기에 벗고 있는 몸매도 슬림하고 B컵가슴에 탱탱한
엉덩이 시원하게 잘빠진 다리라인까지... 대박이네요
자세를 낮춰서 제 물건을 양손으로 문지르며 씻겨주고 바로 샤워실 BJ를
하는데 느낌이 정말 좋네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서 기달리고 있는데 유미가 부끄러운지 수건으로
몸을 가리고 빠른걸음으로 내옆에 누워서 안기는데 그모습이 얼마나 귀여운지
바로 키스를 하는데 달콤한 혀의 느낌도 좋고 빼는것도 없이 잘 받아주네요
제가 먼져 가슴을 만지면서 젖꼭지를 애무하면서 밑으로 내려가 유미의 소중한곳을
혀로 자극을 하면서 빨아보는데 파르르 떨면서 손으로 입을막고 낮은 신음소리를 내는데
그소리가 듣기좋아 좀더 강하게 빨아줬더니 물이 줄줄 흐르며 신음소리가 크게 들리네요
반대로 제가 똑바로 누워서 있으니 유미가 제위로 올라타 가슴부터 부드럽게 애무를 하면서
BJ를 하는데 알사타을 빨아 먹듯 혀를 이리저리 돌려가며 빨아주는데 느낌이 끝내주네요
바로 콘돔을 착용하고 여상위로 삽입을해 허리를 돌리기 시작하는데 물이 많아 부드럽고
강한 쪼임이 느껴져서 얼마나 좋은지 비비고 들썩들썩 거리며 연애를 하다가 자세를 바꿔
정자세로 삽입을 한뒤 깊숙하게 찔러넣어서 연애를 하는데 쪼임도 강하고 떡감도 좋은데
야하게 들리는 신음소리가 얼마나 듣기 좋은지 너무 흥분해서 금방 사정을 하였습니다
실장님 추천으로 괜찮은 매니져를 만나서 기분이 아주좋네요
강한 쪼임 느껴보고 싶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