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스파 다녀와서 와꾸녀 박하 언니 만나고 왔습니다
10월의 마지막 날 마침 급여도 들어오고 해서 일찌감치 퇴근하고 M스파로 직행~
저는 사람이 좀 많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적더라구요
천천히 결제하고 바로 안으로 들어가서 샤워부터 합니다
근래 다른 떡 건마 업장도 갔었는데 확실히... 시설은 여기가 스파 중에는 서울권 1등일 것 같네요
라커부터, 스파시설, 휴게시설까지 부족한 점이 하나도 없습니다
흡연실도 따로 있어서 비흡연자인 저에게는 최고로 쾌적한 업장이었습니다
샤워 후에 라커룸에 있는 평상에서 몸을 식히고 있으니 스탭이 저를 데리고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음료수가 무료제공인 업소라서 캔 음료 두개를 챙겨들고 방으로 들어가서 한 잔 마시고 나니
곧 관리사님께서 들어옵니다
들어오시는 관리사님께 인사하고 엎드려 있으니 곧 관리사님께서 준비를 마치고 제 몸을 만져봅니다
목 뒤쪽부터 어깨, 등, 허리, 다리까지 만져주면서 한 번 스캔을 하는 것처럼 만져보시고는
천천히 마사지 시작하시는데 마사지 너무 잘하시더군요
처음에 제 몸을 스캔 하신 것 덕분인지 제가 어디를 마사지 받고 싶은지 잘 아시는 것 같았습니다
목, 등, 하체 등 제가 받고 싶었던 부위를 전체적으로 마사지 받은 후 전립선 마사지로 마무리 해줬습니다
잠시 후 노크소리가 들리니 손을 떼고 나가시는데 매니저님을 만나기도 전에 이미 풀 발기 해버렸어요
박하 매니저를 만났는데요... 이 전까지 제가 여기서 만났던 매니저 중에 제일 이뻤던건 고은 매니저였는데
이 번 달림으로... 투 톱이 된 것 같아요
박하 매니저는 얼굴도 상당히 이쁜 편에 몸매도 슬림하면서도 볼륨감 있는... 그야말로 다 가진 여성...
가슴은 엄청 크진 않지만 딱 적당한 B컵에 모양, 색깔 등 부족함이 없었고 탄력과 감촉도 좋았습니다
홀복을 입었을때도 괜찮았지만 탈의한 뒤의 나신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들어와서는 인사만 간단하게 한 뒤에 바로 탈의하고 다가오는데 서비스도 상당히 잘 해주더군요
엄청 스킬이 좋다거나 그런건 아니어도 일단 정성스럽게 잘 해주는 편이고 꽤 오래 해준 덕분에 만족했어요
애무를 다 받은 후에 본격적으로 합체 시작했는데 연애감도 꽤 좋았습니다
가식적이지 않은 작은 신음소리와 몸의 바이브레이션... 최고였습니다
자세도 이것저것 해봤는데 박하 언니도 잘 따라와줘서 대 만족했습니다
M스파 야간에도 와꾸녀가 한 명 있다는데... 궁금하기도 하고 ㅎ 와꾸녀는 다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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