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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3] 역시 잘근잘근 물어버리는 좁보 봉지에 싸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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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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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1/2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청아+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두번째 보니 더 편하게 애교도 부리고, 몰입하면서 느끼는 모습이 너무 꼴릿합니다~ 물론 그러다 막판에 잘근잘근 좁보 봉지가 물어버리니 또 싸버렸네요~ ㅋㅋ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지난 번에 봤을때는 카라의 니콜 싱크가 보였는데, 오늘 보니 우주소녀의 연정이 슬림버전으로 보이네요~^^ 긴머리가 참 섹시하면서도 귀엽고 이쁜 친구네요~ 살짝 터치 느낌은 있습니다~
2) 키/몸매 : 아담한 키에 적당한 몸매인데, 라인은 정말 좋습니다~ 풍만 탱탱 슴가에 잘룩한 허리, 찰진 골반과 힙까지~ 제대로 큰 S자 몸매가 나오네요~
3) 피부 : 미끈하고 깨끗한 피부였고, 작은 포인트 타투 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풍만 땡땡 슴가에, 꼭지도 발딱 서있는데, 거기에 민감하기까지 해서 슴가애무에서부터 몰입하면서 움찔거리네요~
5) 봉지상태 : 싱싱 탱탱 쫄깃 깨끗합니다~ 거기다 곧휴를 잘근잘근 쪼이면서 물어버립니다~ ㅋㅋ
6) 봉지털 : 풀왁싱되어 있고 치골 부분에 1자 모양으로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네요~^^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슴가가 성감대라더니 슴가애무에서부터 느꼈고, 역시 보빨에서도 잘 느끼더군요~^^
2) 신음 : 크지 않지만, 리얼 랜덤 신음소리를 간혹 냈습니다~^^
3) 애액 : 기본적으로 젤이 필요없을 정도로 촉촉히 젖었는데, 콘이 말라서 초반에 젤 한번 사용했네요~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오늘도 막타임 접견이였는데, 오늘은 풀 예약이였다는데도 전혀 피곤함없이 오히려 더 싱싱하게 애교까지 부리면서 대화를 해 주네요~
2)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이번에는 정자세 + 뒤치기 + 정자세로 마무리했네요~^^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결국 해를 넘겨서 재접헀네요;; ㅋㅋ 작년 12월에 보고 이번에 보니 2년(?)만에 봤지만, 3년, 4년 계속 보고 싶네요~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처음 볼 때랑 두번째 볼때랑 역시 다른데, 더 편해서 그런지 관계에 더 몰입할 수 있어서 더욱 즐달을 했네요~ 앞으로 또 보러가면 얼마나 깊어질지 기대가 되네요~^^
5. 세부 보고
안내해주신 룸으로 가서 노크를 하니, 곧 인터폰에 불이 들어와서 손님을 확인하는거 같아서 반가운 마음에 손을 흔들어주니, 이내 방문이 열리더니, 그제서야 저를 알아보고는 "오빠구나~"라며 반겨주었습니다~
크리스마스전에 처음보고 두번째 보는 건데, 오늘도 막타임에 보게 되었네요~
그런데 오늘은 쉬지 않고 손님이 있었다고 해서 힘들지는 않았냐고 하니, 작년말에 출근하고 잘 쉬었다가 올해 첫 출근이라며 잘 쉰 덕분에 괜찮다고 하더군요~^^
제가 농담으로 우리 햇수로 2년간이나 만났는데, 3년간 만날 수도 있을까?라고 하니, 자기도 저를 작년에 보고 이번에 봐서 2번째 보는거지만, 오래 본거 같다며, 저라면 3년간 봐도 좋을 거 같다고 드립치는데, 오늘따라 더 애교도 있고, 잘 웃고 밝더군요~^^
테이블에 앉아서 이야기를 했는데, 따로 담배는 안 피웠고, 커피 음료만 여러개가 보였는데, 그걸 다 마신거냐고 물어보니, 손님이 사다줘서 손님것도 있다며 웃더군요~^^
새해 계획 이야기도 하다가 오늘은 조금 빨리 샤워를 했습니다~
샤워는 각자했습니다~
먼저 씻고 나오니, 이내 청아도 올탈을 했는데, 다시봐도 아담한 체구에 이쁜 라인에 글래머한 몸매가 이뻤습니다~^^
특히 빨간 속옷으로 위아래 깔맞춤까지 해서 섹시해 보이기도 했습니다~
잠시 기다라니, 샤워를 마치고 나왔길래, 바로 침대에 눕히고, 다시 한번 정면에서 바라보니, 오늘은 카라의 니콜 느낌도 있지만, 우주소녀의 연정이 느낌도 있더군요~
이쁘다고 하니, 역시 좋아하는데, 여자는 이쁘다고 하면 그 말이 제일 좋은가봐요~ ㅋㅋ
그리고는 바로 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 전에 슴가가 성감대라는 말도 했기에 풍만하고 탱탱한 슴가를 살며시 잡고, 혀끝과 입술로 꼭지부터 천천히 그리고 최대한 부드럽게 핧으니, 조금씩이기는 하지만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다 젖살을 천천히 핧으니, 잔잔하고 작지만 상체가 조금씩 꿈틀거리면서 몰입하기 시작했습니다~
슴가 사이즈가 커서 한손으로 꽉 잡히지 않았지만 옆에서 살짝 잡고 쓰다듬으면서 같이 핧으니, 더 반응이 좋더군요~
그렇게 반대쪽 슴가 애무도 마치고는 천천히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왔는데, 역시 깔끔하고 깨끗하더군요~
그렇게 더 내려와서 살며시 다리를 벌려서 허벅지 안쪽으로 핧아들어가서 사타구니를 핧았는데, 역시 오늘도 빽보(물론 치골쪾예 살짝 남겨놓은 포인트 봉털 빼고요~)라 보빨하는데 불편하지 않았고, 오늘도 봉지 냄새도 없이 깔끔했습니다~
역시 저 같은 보빨러에게은 청정지역이였습니다~^^
우선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사타구니를 핧으니, 조금씩 움찔거렸고, 살짝 살짝 느껴지는 봉지 속살이 어느새 촉촉히 젖었습니다~
그래서 혀끝으로 봉지를 구멍에서도 클리쪽으로 살살 가르면서 핧으니, 역시 촉촉히 젖어있었고, 혀끝이 클리에 닿으니 움찔하더군요~
우선 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으면서 봉지가 전체적으로 젖도록 하고는 클리만을 살살 터치를 하면서 집중하니, 흐억;; 소리를 내면서 상체가 움찔거렸습니다~
그래서 살며시 올려다보니, 안그래도 이쁘고 큰 슴가인데, 가슴을 들어올리니, 더욱 탱탱하게 서 보였는데, 거길 자기 손으로 어루만지면서 꿈틀거렸습니다~
얼마간 그리 빨다가, 한손을 뻗어서 청아 손을 깍지껴잡고 다른 손으로는 치골을 쓰다듬면서 핧았고, 치골을 쓰다듬던 손을 뻗어서 슴가를 살며시 부여잡고는 주무르기도 하고 꼭지를 살살 비비기도 하니, 더욱 움찔거리면서 신음소리가 새어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깍지껴잡은 손도 뻗어서 양손으로 슴가를 부여잡고 주무르면서 클리를 핧으니, 온몸이 꿈틀거리며 반응하는데, 어느새 봉지가 흥건해졌습니다~
그러다 지금까지 부드럽게 클리를 핧았다면, 지금부터는 빠르게 클리를 핧기 시작하니, 허리가 움찔거렸고 반응도 더 커졌습니다~
양손으로 골반을 잡고 입을 더욱 클리에 밀착시킨채 클리만을 집중적으로 핧으니, 마치 딸딸이치면 점점 더 달아오르는거 처럼, 청아도 으으으으으으~ 하는 소리가 커지면서 바들거리더니 순간 파닥거렸습니다~
혹시나 싶어서 후빨을 하니, 그건 싫다고 해서 패쓰를 했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클리를 핧으니, 점점 반응이 커지더니... 순간 파닥하고는 튕겨나가듯이 빠져나갔습니다~^^
그러면서, 숨을 거칠게 쉬면서, 너무 자극적이라며 박아달라고 했습니다~
정자세로 올라오니, 청아가 따로 준비한 초박형 콘돔을 꺼내줘서 장착하고 천천히 밀어넣었는데... 아... C발... 좁아서 너무 쫄렸습니다~ ㅋㅋ
그렇게 밀어넣고 천천히 움직이면서 슴가와 목선을 손으로 어루만지니 눈을 감고서 거기에 몰입해서는 느끼고 있었습니다~
초반에 천천히 박으면서 손으로 귀와 목, 쇄골, 슴가를 어루만지니, 눈을 감고 더욱 몰입을 했습니다~
그러다, 강하고 빠르게 박으니, 헉헉; 신음하며 반응을 했습니다~
곧 제가 신호가 와서 뒤치기를 하기로 했는데, 이번에 처음 청아의 뒤태를 봤는데, 이쁘더군요~^^
뒷쪽에는 타투 하나 없이 깨끗했고, 잘룩한 허리임에도 힙도 적당히 탄력있고 모양도 이쁘고 떡감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골반을 잡고 천천히 밀어넣었는데, 역시 좁고 쪼였습니다~
한번 깊숙히 밀어넣은 후에 다시금 강하게 박기 시작하니, 쫄깃했고, 청아도 계속 반응을 했습니다~
얼마간 청아의 쪼임을 음미하면서 박다... 또 다시 신호가 와서 다시금 정자세로 자세를 바꿔서 박았습니다~
양다리를 들어올린 채로 다시금 깊이, 그리고 강하게 박다가 더 참지 못하고 사정을 했습니다~
잠시 사정을 하는 사이에, 청아 봉지가 움찔거리면서 곧휴를 쪼이는데, 막판까지 찌릿했습니다~
마지막까지 청아 봉지 쪼임 마사지(?)를 받으면서 모든 정액을 싸버리고는 정리하고 샤워실로 갔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청아도 마무리 샤워를 하고 나왔길래, 시간을 체크하니, 마감콜이 바로 오더군요;;
예비콜이냐고 물으니, 마감콜이라고 해서 놀랬네요;;
그래서 황급히 정리하고 퇴실을 했는데, 저를 허그로 배웅을 해줘서 나왔습니다~
역시 청아랑 함께 하는 시간은 정말 빨리 가네요~
오늘 다시 보니 더 편하고 소통도 잘 되고 마음 편히 즐달할 수 있는 친구였네요~
개상님..청아언니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청아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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