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술먹고 들어가는 길에 급 땡김에 안양 인덕원 애플 마사지 들렸습니다.
이전에 좋은 사장님과 좋은 가성비로 다녀왔던 기억이 있어서 들렀는데...
그새 주인이 바뀌었는지 젊은 사장인지 실장인지 들어가자마자 빠른 말투로 17만원 짜리 코스를 추천하면서 다른 코스는 설명을 안해주더라구요..
정신 단디 챙기고 이것저것 물어보다 12만원에 30분 연애코스 신청하고 티로 입장...
한 40대로 보이는 아주머니 입장....가슴은 축 처지고 얼굴에 주름이 자글자글...
환불 받고 나갈까 생각했지만..
그냥 땡기는 김에 언능 끝내고 가자고 결정..
후.....입으로 해줘도 잘 안스고...
결국 못했습니다...
예전엔 좋은 기억이었는데 이제는 재방문 의사 0%......
물어보니 사장이 바뀌었다고 하네요....
다른 분들 또 당하실까봐 이렇게 후기 남깁니다 ㅠ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