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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꾸벅

일단 홍시가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인사를 올립니다
오빠들 사사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새해 첫 달림 과연 누굴 봐야 일년내내 내상 없이
달릴수 잇을가 생각을 하며 출근부를 열어 봅니다
보는 순간 알수 잇겟더군요

들어오는 첫 모습이 . . . . .
컨디션이 안좋아 보이고 허벅지에는 누가봐도
엄청엄청 아파 보이는 시퍼런 멍까지 장착을 하고 잇더군요
괜시리 맘이 짠해 집니다 .
그런 와중에 씩씩하게 웃어 보이는 모습에
다시 한번 울컥 하며 양팔을 벌려 꼭 한번 안아 줍니다

지난번에 한번 보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일까요 ?
저를 정확하게 기억해주니 기분이 묘하게 좋아 집니다
하지만 아픈 와중에 자꾸 제 기분을 생각해서 인지
웃어 보이려고 노력을 해주니 제가 말을 이끌어 가며
이런저런 농담을 해봅니다
담배도 하나피고 물도 한잔 마시고 햇더니 조금씩
홍시 답던 모습이 돌아 옵니다

장난기도 많고 잘웃고 잘 떠들고 밝은 미소가 매력인
홍시 다운 모습으로 말이죠
그렇게 한참을 떠들고 놀고 웃엇더니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앗더군요 어쩌겟습니까? 급하게 입술을 가져가 봅니다
입을 살짝 벌려주며 저를 맞이해 줍니다
저도 고개를 살짝 틀어 각도를 마쳐 봅니다
키스가 자극적이진 않지만 저를 만족 시키는데
충분한 키스 감을 가지고 잇습니다

담배 챙기고 하면서 재떨이랑 이것저것 제가 같이 챙겨주니
아 오빠 그냥 여기서 살라니깐? 이방에 그냥 잇어 ...
내가 집들이 선물 사올테니 하며 농담을 던져 주며
저를 꼭 안아 주는데 왜이리 귀여운지 저도 모르게
홍시 매력에 푹 빠졋나 봅니다
제 후기는 오직 여탑 에서만 볼수 잇습니다
쩝. 가슴 부럽슴니다 휴지님
홍시 귀엽죠~ㅋ
슴가 좋네요..
팬티가 없는걸로 보이지? ㅋㅋ
방장님이 얘기 하시면 실사 수정하겟습니다
입고 잇는곤 분명 합니다 ㅋㅋ
슴가가 만지기 좋은사이즈네요 ㅋ
그게 매력이긴 하지만요 ^^
앗 홍시 후기 써야 하는데...
잠시 미뤄야 갰내요^^
홍시 참 바른 친구죠,, 좋은 언니 보아서 즐달 축하 드림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
뭔가 모르게 귀엽네요 ㅋㅋ
외모의 스펙도 좋은데 감성적 애인모드까지 출중하니더욱 사랑스럽습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올해도 좋은 달림 많이 하시어
좋은 언니 후기 기대하겟습니다 ^^
실사 실력이 매우 훌륭하시네요.
전문가 수준입니다.
여탑 키방의 퀄러티가 한단계 업 되는 느낌 있죠.
특히나 키방 실사는 이런 스탠다드가 회원님들의 언냐선택에 중요하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선순환 역할에 기여 하시는 거지요.
덕분에 눈이 즐겁습니다.
감사합니다.
잘보신듯 하여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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