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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열쇠방 달렸다 내상만 당했네요.
내상 치유겸 청화원으로 냅다 달렸습니다.
마침 선미 타임이 비어서 예약 콜~
항상 늦은 새벽에 봐서.. 화장이나.. 자태가 흐트러질때가 있었는데..
오늘은.. 신선하군요.
이쁜처자를 봤으니 이뻐해 줘야죠
디컵에 가까운 가슴이 눈앞에 드러납니다.
의슴이지만.. 이렇게 모양 좋고.. 느낌좋은 의슴은 흔치 않은 것 같습니다.
몰캉몰캉~ 출렁 출렁~
서로 익숙해 져서인지.. 그동안 서비스가 스피디한 경우가 많았는데..
오늘은 뭔일인지.. 꼼꼼하게 서비스 하는군요.
오늘따라 길게.. 꼼꼼히 한다는 느낌입니다.
입만대도 소리를 대책없이 질러대고.. 느껴대는게 참 실감나고..ㅋ
끝날 무렵엔
헐떡이며 여보. 사랑해요. 라고 하는데..
무심결에.. 나도 사랑해.. 라고 해버렸습니다.ㅋ
목이 말라.. 물한잔 부탁했더니.. 다소곳이 떠다주며..
그동안 고마웠어요.. 라고 하더군요.
놀래서 물어보니.. 중국으로 돌아간다고..
다시 돌아온다곤 하는데..
아쉽네요. 돌아가기전 한번 더 볼 생각인데.. 벌써 떠났을려나?
암튼 좋은 아가씬데.. 꼭 다시 봤으면 좋겠습니다.
여보 사랑해요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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