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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날 퇴근하고 다녀온 블루스파. 저 처럼... 새해 첫 출근부터 달림질하러 온 사람들은 많지는 않네요 평소보다는 확실히 손님 숫자가 많이 적어보이더라구요 계산하고 들어가서 샤워부터 하고 , 탕에서 뜨거운 물로 몸을 좀 녹이다가 시간이 좀 지난 거 같아서 나와서 가운입고 ~ 휴게실 쪽으로 갑니다 가는 길에 직원 분 마주치고 , 인사하고 키 번호 알려주니 잠깐만 앉아 있으면 모시러 가겠다고 휴게실에서 기다려 달라고 합니다 캔 음료 꺼내서 마시면서 기다리다보니 시간 금방 지나가네요 어느새 직원 분이 오셔서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방으로 따라 들어가서 잠깐 앉아 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옵니다 인사하시고 바로 준비하고는 마사지 시작합니다 새해 첫 날 출근하셨냐고 물어보시길래 했다고... 기분 우울해서 왔다고 했더니 웃으면서 마사지라도 잘 해드려야겠네요 ~ 하면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마사지 실력도 좋으시고 입담이 너무 좋으셔서 마사지 받는 한시간이 진짜 너무 재밌고 빠르게 지나가더라구요 마사지도 시원했고 ~ 전립선 마사지까지 확실하게 챙겨받고 매니저님을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잠시 후 매니저님이 들어옵니다 인사하고 위 아래로 스캔을 한 번 해봅니다 올 해의 첫 파트너는 수빈언니 !! 섹시한 느낌의 와꾸에 몸매도 상당히 좋더라구요 저에게 인사 건네고 바로 탈의하는데 몸매가... 어후 넘 좋아요 어디 인터넷 방송이나 그런데 나올 법한 엄청 글래머러스하고 잘 빠진 몸매 군살 하나 없이 진짜 나올데만 나오고 들어갈 데는 들어간 퍼펙트한 바디를 감상하다 가까이 다가오길래 손으로 만져보고 있다가 바로 매니저님의 애무를 받아봅니다 가슴 애무부터 받고 , 그리고 BJ. BJ는 촉촉하게 적셔주고 ~ 소리도 야릇하게 내면서 엄청 꼴릿하게 해주고 한 껏 빳빳하게 해준 다음에 합체 들어갑니다 장비 착용하고 들어가니 연애감도 굉장히 좋습니다 일단 피지컬이 되는 언니이다보니 떡감도 당연히 ~ 너무 흡족했고 ㅎㅎ 시원하게 발사까지 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 거의 레이싱걸 급 비주얼... 최곱니다!! 너무 좋았네요 올해도 시작부터 블루스파에서 ~ 즐달하고 갑니다 ~ |
수빈 언니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 언제나 즐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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