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놈이 부산에서 와서 친구 4명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너무 눚게 가서 아가씨가 많이 없더라고요
아가씨 16명인가 있더라고요~~
늦은 시간에 16명 본거면 많이 본건가요?!
그래도 사이즈는 좋아서 초이스는 잘 진행했습니다ㅋㅋ
제 아가씨 이름은 혜련이였어요 몸매 얼굴 A 줄 수 있을정도였고요 ㅋㅋ
손님도 많으신거 같은데 단골이라고 이대표님이 계속 신경써주시더라고요.
풀싸롱 시스탬을 잘 모른다고 이대표님에게 잘좀 부탁한다고 얘기하고
친구놈은 입이 계속 벌어져있고 저는 많이 오긴했지만 올때마다 설레네요 ㅋ
4명이서 간것은 처음인데 다같이 립서비스 받으니
서로 눈 마주치며 웃고 재미있었어요 굿굿굿
그러다가 시간이 끝나고 마지막 립서비스를 받고
친구들과 파트너들끼고 올라갔습니다.
방 분위기도 괜찮더라고요.
아가씨가 전신 애무도 해주고 아가씨들 마인드 역시 좋더라고요.
사이즈도 괜찮고 마인드도 좋고 이대표님 서비스도 좋고 ㅋㅋㅋ
술도 기분좋고 마시고 재밌게 놀다가 왔습니다
홍당무빨자 님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그럼 즐달하시고 편안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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