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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녁 시간에 이른 퇴근을마치고, 직장동료와 같이 간단하게 술한잔 걸치고~
노래방 얘기도 하고 오피 안마 얘기도 하다가 안마로 낙점을 하고
안마로 향했습니다
동료 2명 모두 그냥 이쁜애 보고 싶다고
합심해서 OMG로 향했습니다
업소에 도착하니 이미 북적대는 업소안
활기넘치시는 실장님께서 엄청반갑게 동료랑 저를 맞이해주시고
직원분들께서도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잠시 휴게실에서 실장님과 담소좀 나누다가
곧장 샤워실로 가서 술도좀 깰겸
샤워 먼저 하고나서 나와서 대기를 했습니다
이미 안마에 올때부터 시간대가 다를수 있으니
그냥 되는데로 먼저 들어가고
끝나는데로 먼저 집에가고
떡 얘기는 내일 하자고 합의를 했습니다
ㅋㅋㅋㅋㅋ
민경언니는 아담 슬래머의 매우
농염하면서도 완전 프로같은 눈빛이
매력적인 언니였습니다
무지하게 저를 더 반가워해주면서
진한 애인모드와함께 방안에서 담배한대 태웠습니다
166정도의 키인데 적당히 볼륨감있는 몸매
완전한 콜라병몸매를 떠오르게하는 몸매네요
한참동안 웃고 노가리까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장난치며 놀다가 후끈한 시간 보내고 내려왔습니다
떡 과정이나 서비스는 다 비슷하죠
중요한거는 흥분감을 올려주는것과
언니의 마인드
그 두개가 잘 갖춰져 있으면
섹 내내 마음이 편하면서도 흥분이 유지된
섹이 가능하고
발사할때도 그 짜릿함이
쩔게 되죠
이런면에서 민경언니가 최고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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