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달림 후기 하나 올려봅니다.
회사끝나고 대치동 먹자골목에서 회사 사람들하고 술한잔씩하고
풀싸롱은 질려서 이쁜이들하고 술을 먹을수 있는곳을 찾다가
최사장님하고 연이 닿아서 초원의집이라는곳에 방문했습니다
집에 갈 사람은 가고 3명이서 놀았습니다
저희가 첫 초이스를 3명을 봤는데 그중 한명은 최사장님이 절대 강추해서
제가 앉혀습니다
저도 나쁘지는 않았는데 다음 초이스에 마음에 드는 아가씨가 있으면
후회할것 같아 좀 망설였는데
최사장님의 강추를 믿고 초이스했는데
룸에 들어오면서 싱글벙글 먼저 분위기를 만드네요
다음초이스까지 텀이 5분정도 있었던거 같은데 그 사이 혼자 우리 남자 세명의
분위기를 후끈하게 이끄네요
나이도 어린게 아주 발랑까져서 ㅋㅋ
21살의 가슴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아주 풍만한 가슴을 가지고 있었고
몸매는 군살없이 잘 빠졌습니다
다음 초이스 5명중 한명만 초이스했는데 2명중 고민하는데
최사장님이 한명 추천 둘의 조합이 좋다고 ㅋㅋ
그리고 나머지 사람도 4명 더 보고 그중 초이스했습니다
역시 제 스타일중 최사장님이 추천해준 아가씨 초이스 하는게 답이네요
최적의 조합이였습니다
아가씨들 성격 모두 밝고 최사장님 말대로 정말 제대로 놀줄아는 아가씨들이였습니다
초원의집은 첫 방문인데 좋은 기억을 가지게 되서
다음에도 방문할것 같네요
얼리버드다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즐달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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