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붕가를...완월동에서..백마타러 갈랬는데(후장되는 애가 아직 안옴...)
꼭 자갈치에서 술한잔 하게되면 월동으로 가네요...
옛날보다 참 많이 죽은....
한바퀴 싹~~돌고..
맘에 드는에 있길래 들어갑니다..
대전에서 왔다는데 위쪽동네 폐업으로 아가씨들 유입이 좀 있다네요...
여상으로 시작해 정자세....뒤치로 마물...
이모들 말이 아직은 2년은 더 버틴다...라고 하네요...
부전300번지도...사라지고...해운데 609도 얼마전 폐업...
점점 갈곳을 잃어가는 시대가 되어가네요...
609도 없어졌구나
보통 몇분에 8장인가요?
20분쯤에 알람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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