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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마/출장안마100%실화 첫 애널 (짤려도 책임안짐..사실입니다.)

    업소명
    강남 블랙홀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지금부터 쓴 후기는 백프로 실화입니다. 

     

    얼마전 야동을 볼때마다 엉덩이를 찾게되더라구요 

     

    뒤치기에 꼽혀서 한동안 검색어가 "엉덩이" 이거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정말 하루하루 꼴리게 하는 야동을봤습니다. 

     

    그러던중 후장이 궁금했죠 후장이라고 검색하니 ... 죄다 에로밖에 ;; 

     

    애널이라고 하니깐... 너무 하드하고... 뒷문이라고 하니깐 괜찮은게 나오네요 

     

    그걸보곤 또 아~ 애널은 어떤느낌일까 하던도중에 블랙홀 아지가 생각이났습니다. 

     

    물론 예압이 많아 기대도 안햇는데 그날 그냥 즉흥으로 전화거니깐 타임이 비워져있대요 

     

    바로 편의점에서 돈찾고 블랙홀로 갔습니다. 

     

    샤워는 깨끗하게 하고왔고 가운만 갈아입고 아지방에 들어갔습니다. 

     

    생전 처음보는 로리삘 언니엿습니다. 

     

    근데 이런여자가 뒷문을 개통해준다는게 신기할따름... 

     

    침대에 앉아 이야기좀 나눠보는데 되게 말투도 귀엽네요 

     

    곧 시간이 지나 가운을 벗고 샤워를하러갑니다. 

     

    깨끗하게 씻겨주는데 .. 괜시리 아지의 벗은 몸매에 똘똘이가 팽창해집니다. 

     

    침대에서 기다리고있으니 아지가와서 키스부터 해주며 천천히 내려가 애무를해주는데 

     

    흠..뭐랄까? 괜히 원조하는 느낌나고 .... 이래도 되나 ? 그런생각이 드는 반면엔 

     

    빨리 하고싶었습니다.. 이제 아지를 눕혀놓고 제가 애무를 해주니 .. 아지가 막 흐느낍니다. 

     

    드뎌 콘 착용 ... 진짜 그냥보면 저기에 들어간다는게 신기할정도로 ... 

     

    아지가 "잠시만" 하더니 젤을 조금 바릅니다.. 그러니... 문이열리네요 ~~ 

     

    들어갑니다 . 와우 순간 이건 .. 만화에서나 볼법한 리액션이네요 "오옷!!! 이거슨" 

     

    정말 미친쪼임입니다... 손으로 아래도 만져봅니다... 보지구멍은 따로있구요 ... 

     

    진짜 뒷문이 활짝열려 ... 똘똘이가 꽉 끼여있습니다. 

     

    움직이면 움직일수로고 흥분되고 ... 똘똘이가 짤려나갈꺼같은 느낌 그러면서도 

     

    진짜 제 숨소리... 거울로 비춰지는 저의 발정난 모습이.. 뭔가 새롭네요 

     

    정상위상태로 다리를 번쩍들어올려 다시 넣어봅니다.. 이게 마지막 인거같습니다. 

     

    도저히 못참겠네요 .. 그냥 그대로 콘돔안에 정액을 다 싸버렷습니다. 

     

    뺄때 힘을줘서 뺄정도로 꽉끼여있었습니다.. 그리곤 온몸에 기력이 다빨려나갔네요 

     

    진짜 애널 좋다고 ... 아프지않냐며 이야기하다가 샤워하고 퇴실했습니다. 

     

    애널 진짜 한번 맛보면 .. 이거 정말 끈키힘든 중독이될꺼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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