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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에 친구들과 나이트에서 헌팅을 못하고 나와서 늦은 시간까지 술을 먹고
이대로 집으로가기는 너무 아쉬워서 근처에 없을 찾다보니 늦은 시간때라 예약이 잘되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당산M스파에 전화을 하니 예약이 가능해서 바로 출발했습니다
새벽 시간이 그런지 금방 도착해서 들어가서 빠르게 샤워을 마치고 나와서
옷을 입고 안내 받으면서 각자의 방으로 들어 갑니다
바로 서비스 언니가 들어 옵니다 늦은 새벽시간이라 서비스 먼저 받은후에 마사지를 받기로 했습니다
노크소리와함께 아담하면서도 이쁜 언니가 들어 옵니다
오빠 안녕하세요 단비에요 하고 소개를 하고 난뒤에 원피스를 벗는데
슬림하고 이쁜 몸매에 뽀얀 피부가 들어 납니다 탈의 후에 올라와서 서비스을 시작해 줍니다
가까이서 보니 이쁜 외모이고 가슴도 아주 이쁜 모양의 적당한 크기 입니다
부드러운 살결과 촉감좋은 가슴을 만지면서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삼각애무후에 밑으로 천천히 내려가면서 서비스를 해준후에 비제이를 해주기 시작합니다
귀두부분만 집중 공략해주고 나서 깊숙하면서도 강하고 때론 아주 부드럽게 비제이를 해줍니다
한참을 빨리다가 보니 술을 많이 먹어서 힘들거 같았는데 아주 하늘 높이 솟아 오르고 말았습니다
세워준뒤에 오빠 더 해줄까요 그러는데 더 빨리면 위험할거 같아서 바로 하자고 애기 한후에
장비 착용하고 여상으로 먼저 천천히 시작했습니다
삽입후에 위에서 허리도 돌려주고 천천히 움직이다가 어느정도 적응한후에 바로 위에서 찍어주는데
따뜻함과 속살느낌이 상당히 좋습니다 금방 신호가 몰려와서 안될거 같아서 급하게 자세 변경후에
정자세로 하는데 꽉 물어주는 쪼임도 좋고 이쁘게 자리 잡은 가슴을 만지다가
마무리로 뒷치기로 변경해서 한번씩 물고 놔주는 쪼임을 느끼면서 시원하게 발사 했습니다
발사 후에 정리 하고 안고 누워 있다가 콜이 울려서 단비언니와 아쉬움 작별을 하고
잠시후에 관리사님이 들어오셔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마사지 압도 시원한 마사지를 받고 나니 발사후라 그런지 졸음이 몰려와서 그만 잠이 들고 말았습니다
자고 있어나니 몸도 개운해지고 해서 마사지를 정말 잘 받은거 같았습니다
나와서 친구들과 따뜻한 온탕과 사우나 이용하니 술도 깨고 몸도 날아갈듯 가벼워 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집으로 갈까 하다가 너무 피곤해서 수면실에서 잠을 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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