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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달 야근이 너무 많았고 날씨도 쌀쌀하니
몸이 아주 뻐근하고 쑤셔서 마사지 좀 받고 싶어서
회사 근처에 위치한 압구정 다원에 방문했습니다
저녁에 방문하니 손님들도 많이 있었지만
큰 대기없이 금방 들어가 좋았으며
사우나 시설도 너무 좋고
시설 자체가 고급스러워서
다시 한번 강남 클라스를 느꼈습니다
직원분이 방으로 안내를해주며 기달리니 관리사분이 들어오셨습니다
제가 뭉친곳이 많아서 관리사님께 잘 부탁을드리며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후기를보니 다원은 마사지 또한 너무 잘한다는 소문이 자자해서
받았는데 정말 마사지 최고입니다
말이 필요없습니다
전문적인 관리사분들이셔서 내공이 상당하고
뭉친 근육과 피로를 싸~악 풀어주니
몸이 너무나 가벼워졌으며 컨디션이 팍팍 돌아왔습니다
마사지가 끝날때쯤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는데
아주 꼴릿하면서도 새로운 경혐이였습니다
내 아랫도리 주변을 마사지를해주면서
꾹꾸 눌러주니 나도 모르게 바딱 화난 아랫도리는
아주 흥분의 도가니였습니다
그러면서 노크를하며 서비스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이름 : 코코
나이 : 20대초반
타임 : 야간
특징 : 반전몸매 / 다양한 BJ스킬 /
코코 매니저를 본 순간
너무나 맘에 들었습니다
얼굴은 너무나 청순한 와꾸였으며 오피+2~3 급이였습니다
스파에서 이런 사이즈를 보기는 정말 힘든걸로 알고있는데
연애를 못하는게 아쉽지만 코코씨한테 제 아랫도리를 맡겨보니
아주 홍콩 급행열차를 탑승했습니다
삼각애무로 시작해서 천천히 내려와
아랫도리를 만지면서 아이컨택을하니
어찌나 섹기가 좌르르 흐르던지 코코에 가슴과 허벅지를 만지면서
즐기니 야릇한 신음이 나오면서 몸이 움찔거리니
아주 보는 맛과 만지는 맛이 좋았습니다
그러면서 BJ 받는데 와~
스킬이 아주 작살입니다
입안에 살포시 들어간 아랫도리는
처음에는 부드럽게 앞부분을 예뻐해주다가
점점 강도가 강해지면서 목 깊숙히 BJ해주니
블랙홀처럼 빨려들어가는 것 처럼 아주 쭉쭉 영혼까지
빨려나갔습니다
그러다가 신호가 오고 입안에 발사를하고 청룡으로 마무리까지 받으니
아주 짜릿한 달림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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