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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수아+3> 자! 올한해도 좋은 기운을 느끼며 시작합니다. (여탑온리)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세번째 접견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새해들어 별이 하나 더 늘어났습니다. 

    짧게에 글을 올리는게 쉽지가 않다보니 12월말 즈음에 마지막 50번째 글을 올리면서 자연스럽게 소장이 되었네요 ㅎ

     

    새해 들어 같은날 다른곳에서 두언니를 접견했는데... 먼저 본 언니는 새로운 언니인줄 알았는데 전에 본 언니였습니다. 외모로 알아본게 아니라 몸매도 그렇고 말투가 어디서 들어본거 같은데 생각이 안나더군요. 워낙 특색이 있는 언니라 이런 메리트라면 확실히 지명들이 따라 다닐만 했습니다. 혹시 전에.... 아 맞구나..ㅋㅋㅋ

     

    특색을 이야기하면 바로 알아차리기에 접견후 소감만 짧게 이야기하면, 몸이 잘 안섞이더라는.. 이 말뜻은 발기가 되어도 쉽게 풀리더군요. 

    여기서 얻는 교훈은 내가 이 언니랑 맞는지 안맞는지는 접견전엔 모르지만 발기가 이렇게 들쑥날쑥 하다면 맞지 않다고 보는게 맞다~ 라는 결론..

     

    뭔가 삽질좀 하고 나왔는데도 영개운치 않는 이 느낌을 뒤로 하고 레드불로 향했습니다. 30여분밖에 안지났지만 천천히 워밍업하듯 심호흡을 하며 기다리는 시간이 즐거웠습니다.

     

    드디어 수아와의 세번째만남

    오늘은 바뻐서 화장을 안했다는 솔칙담백한 고백부터하더군요. 잠옷같은 실루엣을 걸치고 방금 샤워를 해서 생략하고 바로 플레이로 넘어갔습니다.

     

    아.... 역시!

    진리로세...ㅋㅋㅋ

    자신에게 맞는자는 따로 있었습니다.

    머 그러니까 삼접을 하는거겠지요.ㅎ

    힌시간 전만해도 맥을 못추듯 올라갔다 죽었다를 반복한 불완전한 발기로 드리댔다면 지금은 완꼴이 되어 어느덧 삽입할수 있는 타이밍이 되었습니다. 

     

    외모가 뛰어나다고 할순없지만 요즘애들 느낌나고 구구콘으로서 나이도 어리고.. 나에게 이렇게 잘맞는 언니를 만나기는 1년에 10명이 넘지 않는다는거... 이것도 넘 많은가?

    작년에 두번 연속본 로리가 이런 느낌이었나?

     

    수아는 조금 다른데 외모도 꾸미는 편이고 미용실도 자주 다니는 요즘애들이란 말인데 초짜인듯 초짜아닌 반응이 오바스럽지도 않고 쪼여오는 느낌과 나이에 맞는 흐느낌

     

    이 맛에 새해첫날부터 찾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제 좋은 기운을 받고 새해를 시작해 보렵니다.

     

    댓글9

    검은구름
    검은구름 · 2020.01.11 17:33:15

    "몸이 안 섞인다" 이 말이 되게 공감가네요....

    최근에 저두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3접이라니 일단 접수합니다   

     

     

    palmskil
    palmskil · 2020.01.03 12:35:41

    가끔은 초짜가 좋아요

    NB™
    NB™ · 2020.01.03 17:22:13
    늘 좋습니다 ㅎ
    달님의 달림
    달님의 달림 · 2020.01.03 08:22:58

    레드불 수아...도전해 봐야 할 것 같네요..

    이렇게 후기가...올라오기 시작하는군요..^^

    NB™
    NB™ · 2020.01.03 08:32:56
    자주 가시는곳이니 보셔도 될거 같습니다.
    asd21234
    asd21234 · 2020.01.03 05:53:49
    수아한테 빠지셨군요ㅎ
    즐달 축하드려요.
    NB™
    NB™ · 2020.01.03 08:32:31
    참신한 맛에 가는거 같습니다. 이런 아이 드물죠..ㅎ
    흐르는달
    흐르는달 · 2020.01.02 23:07:45
    확실히 몸 섞어보면 다른이들의 평가와는
    상관없이 찰떡궁합이라는걸 느끼는 나만의
    특별한 언니들이 있습니다.
    물론 접견하는 거의 모든 분들이 혀를 내두르는
    명기언니도 있고...ㅋㅋㅋㅋ
    반대로 칭찬이 자자한데 나에게는 정말 별로인
    언니도 있고...

    후기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NB™
    NB™ · 2020.01.03 08:32:00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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