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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업무가 한가하여 주간 출근부 검색해보았네요. 쎅튜브 NF한나가 출근했다는글을보고
문자를 보내보니 5시 가능하다고 해서 비코스로 예약을
하고 쎅튜브로 고고싱~~
5분전에 도착알림 메세지를 보내고 호실 배정받고 올라가 똑똑똑.. 아무반응 없네요.
이런 문자를보니 옆건물에 와서 헛짓거리 햇네요. 옆건물로이동하여 한나씨를 접견합니다.
첫대면에서 인사를 나누고 간단 대화를하니
한마디로 착해요.
업소필 전혀없고 순수하다고 해야할까?
키는 약165정도. b컵 가슴. 이쁘장한 처자네요.
일은 잘할것으로 보입니다.
침대에 올라가서 누우라고 하더니 다리를 또 주물러주니. 아빠 맛사지 알죠? 그런정도.
이처자. 착하지 않아요?
아주 미인형은 아니지만 행동이 예쁘네요.ㅋㅋ
이어서 BJ시작하는데 좀.. 애인과 해본실력.
아주 깊게 잘하는것은 아니지만.
정성껏 하려고 노력을 보이는군요.
그래서 저도 역립을 조금 해보는데 찌릿찌릿 느낌을 보이는군요.
본인이 섹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일단 오빠 물건크기 합격이라고 하네요.ㅋ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 과거에 본인 남치니들
작았기에 좀아쉬웠다고..
그런데 쎅튜브 일나오니 손님들 매너도 좋고 물건도 대부분 좋았다고..헉.
일하면서 즐기는군요.
이런처자가 많았으면 우리같은 손님들은 즐겁지요.ㅎㅎ.
삽입을 하는데..
쪼임이 상당하네요!
피스톤하면서 느낌 너무 좋아서 노콘이었음 더좋앗을걸 했습니다.
여기까지 간단한 후기 올려봅니다.
한나씨 오래다닐것으로 생각되는데 매너지켜주시면 인간적인 즐달 가능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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