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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본 신흥역 여관바리..
좀 멀긴하네요 주택가 같이 좁은 여관 밀집지역에 다다닫다닥 붙어 있는데 네이버 주소찾아 찾아가봤습니다
티아라 보려했으나 안나왔다고
뭐 기타 후기에 봤던 성진이나 다른 이름도 안나왔다고 아시아 이모 자기 맘대로 초록이 불러주네여..
일단 이층서 대충 씻고 기다리다 꽤 금방 오더라구요 40대 정도 되어보이고 약간 눈이 몰린 거 빼면은 긴생머리에 준수해보였고 오자마자 서비스 받냐고 묻네여 얼마인지 물어보니 오빠가 주고싶은 마음이라고 해서 만원 줬네요
뭐 불끄고 하자길래 카메라 어쩌고 얘기도 하면서 불을 끕니다 콘은 무조건 끼는듯 합니다 신흥은 노콘이 빡신가봐요?
아무튼 가슴 양쪽 좀 빨아주고 불알 및 고추좀 빨아주고 저보고 올라오라 해서 여상 해달라니 안된다네요 ㅋ 그냥 정상위와 뒷치기 돌려 마무리 했습니다 무난무난 한거 같습니다
끝나고 대충 씻고 바로 옆방인지 들어가던데 방음이 안되니 다 들리네요 ㅎㅎ
초록이 노콘 되고요 불 다 켜놓고도 해주는데요,,,
이 언니 사까시 할때 아이콘텍도 해주고 중간에 야동보면 가끔 귀두를 입볼쪽으로 해서 꼭 사탕 물고 있는거처럼 볼이 뽈록하게 되게하는 사까시를 해주는 언니인데요
깔쌈하게 생기고(좀 놀던 언니삘) 완전 슬립이고 그래서 가슴이 빈약하고 꼭지는 빨딱 서있고 시간 재촉도 없고 마인드 좋았고요
서비스는 별로인거 같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1월 2일에 방문하신건가요~? 신정 다음날이라 출근율이 안좋았나보네요 @_@
제 경험상 신흥에서 노콘 안하는 처자는 없는것 같습니다. 먼저 콘 빼고하자라고 말씀하시면 어떤 처자는 그냥 알았다하고 어떤 처자는 팁 더 요구하는 차이는 있는것 같습니다.
신흥에서 노콘 절대 안하는 년들 드물게 몇몇 있어요
싸가지 없는걸로 많이 거론되는 민수가 대표적이죠
걔는 단골이든 팁을 더주든 관계없이 절대 노콘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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