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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사과]블루피쉬 기 받으러 갔다가 사과한테 기 빨리고 왔다..

    업소명
    선릉 블루피쉬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업소명: 선릉블루피쉬


    방문일시: 어제


    파트너명: 나 관리사/사과 

     

     

    이른 저녁부터 친구랑 치맥하고 친구넘은 집에갔고

     


    치맥하면서 옆테이블 언냐들의 다리를 보고 꼴린저는 달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을 하다 사우나나 가봐야지 하고 전화해서 많이 기다려야하냐고 먼저 물어봤다..

     


    그리 길지 않을거 같다하시니 바로 출발해서 빨리 샤워를 마치고 기다려본다..

     


    들어온 관리사가 이쁘장해서 네임을 물으니 나 관리사라 했다..

     


    친화력이 좋은 분같아서 어떤 손님이 들어와 분위기 잘 이끌고 갈거 같다..

     


    목쪽이 많이 결린다 하니 옆으로 눕고 반대로 옆으로 눕고 해서 시원하게 풀어준다..

     


    압 조절은 능수능란하게 조절하시면서 괜찮냐 물어보고 잘 맞춰준다..

     


    바지는 첨부터 벗기고 시작하는지라 수건한장을 사이로 지압을 한다..

     


    지긋이 눌러주는게 시원하기도 하지만 꼴리기도 했다..

     


    서비스 관리사가 오고..얼굴처럼 사랑스러운 사과라고 했다..

     


    팬티만 입은체로 애무를 해준다..

     


    빠는소리가 일품인 비제이, 부드러우며 긴 비제이..

     


    언니에게 존슨이를 맡겨두고 촉감을 즐기고 있었다..

     


    분위기는 묘해지고 난 아무 생각도 없이 서비스에만 서로 집중을 했다..

     


    한참 비제이 후에 슬슬 분출감이 생기기 시작할때

     


    핸플을 해준다..몇번의 흔들림에 절정으로..

     


    짜릿한 경험을 마치고 수면실에서 좀 쉬다 왔다..


    총평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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