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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말이 되어서 밀라노씨의 야들야들한 가슴을 보고 싶어서 재 접견을 했습니다.
이번에는 순대를 간식으로 사갔네요.
시간이 되어서 또깍또깍 거리면서 밀라노씨가 들어 오는데 발걸음 소리에 제 마음도 두근두근해졌습니다.
문을 열면서 살포시 들어 오는데.... 오~~~ 오피스룩으로 정장스타일 옷을 입고 들어옵니다.
밀라노씨는 안그래도 이쁜데 옷이 날개라고 더욱 이뻐보이더군요.
몇번 보았다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분위기를 조금 누그러트리고 살포시 밀라노씨의 손을 잡았습니다.
그러자, 밀라노씨도 저에게 살포시 다가 오면서 야릇한 분위기가 흐르면서 부드러운 입술과 혀의 만남이 이루어지면서 손은... 부드러운 등과 가슴을 향하여 이동을 탐험을 시작했습니다. 정장스타일 옷의 단추를 살포시 풀어서 가슴을 보는데 검은색 브라가 나만 바라봐...라는 느낌으로 밀라노씨의 가슴을 살포시 감싸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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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넌지시 바라보다가 제거를 하고 밀라노씨의 가슴을 제 입술과 혀로 탐색을 했지요.
반응이 너무 좋아서 밀라노라는 늪에 저는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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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시간이 흐르면서 클라이막스를 향해서 달려서 저는 밀라노씨의 야릇한 소리를 들으면서 마무리를 했네요.
후기 실사를 찍고 싶었으나... 밀라노씨는 실사를 찍지 않는다고 합니다.
(자세한 것은 저와 밀라노하고의 은밀한 만남이므로 통과합니다. )
피마, 티마 저는 다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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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가 보고 싶은 후기네요
저도 실사를 찍고 싶지만 아가씨가 원하지 않기 때문에 찍지 않고 있습니다.
직접 보시면 마음에 드실거에요.
네. 거절하는 방법도 사람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 말을 하는 것이 좋은 아가씨입니다.
^^♡
네. 제가 글래머를 좋아하는데... 밀라노씨는 제 취향을 쪼금씩 바꿔주고 있습니다.
즐건 시간 보내셨군요~^^
네.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
네. 아가씨의 싫다고 하는데 강제로 찍는 것은 아닌것 같아서... 포기를 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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