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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두세 번 만나는 친구와 저녁식사를 한 후에
함께 근처의 신논현 마린스파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1. 마사지
송 관리사님의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송 관리사님은 붙임성 있고 중간중간 재미있는 이야기도 적절히 섞어가면서 해주시더군요.
평소에 불편한 부분이 어디인지 묻고서 저의 뭉친 어깨를 잘 풀어주셨습니다.
압은 너무 강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소프트하지도 않고 적절했습니다.
그동안 쌓인 피로가 확 풀리는 기분이더군요.
마지막 전립선 마사지도 정성스럽고 꼴릿하게 잘 해주셨습니다.
마사지도 궁합이란 것이 중요하던데 전반적으로 저와는 잘 맞았던 것 같습니다.
2. 서비스
예명처럼 영화 건축학개론의 수지 같은 청순한 느낌이 드는 언니입니다.
특히 미소짓는 모습이 예쁘더군요.
몸매도 늘씬하고 좋은 편이고 가슴은 아담한 A컵이며 피부도 하얗고 좋았습니다.
청순한 미인상의 와꾸를 선호하시는 분께 추천 드립니다 ^^
서비스에서는 저에게 안기는듯한 자세로 핸플을 해주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청순한 느낌을 주는 언니가 능숙한 손놀림과 혀놀림으로 자극하니 오래 참지 못하겠더군요.
발사 후에도 청룡으로 한 번 더 짜릿하게 마무리해주었습니다.
3. 총평
마사지와 서비스 모두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함께 간 친구도 즐달했다고 하더군요.
요새 이런저런 일들로 정신이 없어서 자주 달리지는 못하지만 다음에 꼭 재접견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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