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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파티를 보내고 새해 술병이나서 아침도 못먹고 멍하니 있다가
점심시간에 지친 몸도 찌뿌둥하고 해서 마사지 받으러 갔습니다
시설이 굉장히 좋더군요
간단히 샤워후에 직원분들의 안내를 받으며 마사지실에 입장
관리사님도 곧장 들어오시더군요
인사를하고 스무스하게 마사지 시작하시는데
뒷판에 저에게 맞는 강도로 맞춰주시고
넓직하게 눌러주실때 온몸이 나른해지고 뭉치고 찌뿌둥했던 것들이
다풀려버립니다~
렇게 대화를하며 마사지를하니 시간가는줄 모르겠더군요
마사지가 끝나고 매니저가 들어와서 교대를 하네요
이름은 보미라고 합니다
얼굴만큼 이름도 예쁘네요
간단하게 인사후 바로 서비스 들어가는데
제 감각하나하나를 다깨워주는 서비스를 보여주더라구요
진짜 너무 좋아서 닭살돋는 기분아시나요??
정말 좋을때 흥분할때 보면 닭살이 돋자나요
보미씨 서비스 진짜 장난아니네요
계속 방문하고싶고 몸뿐만아니라 마음이 지칠때도 가서 대화하면서
마사지받고 충분히 힐링하고 갑니다
한시간이 후딱지나가버리니 아쉽더군요
건대로얄스파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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