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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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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수+라임★) 조용하고 성실한 수쌤, 서비스녀 마인드의 라임

    업소명
    선릉 블루피쉬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깔끔한 시설과 풋풋한 과일 느낌의 언니들이
    즐비한 블루피쉬를 오랜만에 방문해 봅니다.
    블루피쉬는 시설이 넓고 환하고 깔끔해서 
    기분이 참 좋아지는 업소입니다. 
    특히, 처음 들어갈 때 고급진 업소의 느낌과
    실장님의 응대가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조용한 성품의 꼼꼼한 마사지 - 수 

     

    샤워를 마치고 T에 입실하자 
    마사지쌤이 입장하십니다. 
    수쌤이라고 하시는데 
    정말 수간호사처럼 좋은 실력을 
    갖춘 분이란 느낌이 듭니다.

     


    하체부터 살짝 훑고 상체로 올라오시는데 
    압이 아주 센 편은 아니라서 
    평범한 마사지로 끝나겠구나 생각했는데 
    중간에 제가 강한 압을 좋아하고 
    팔꿈치나 발로 밟는 것도 좋다고 
    말씀을 드리자 그때부터 엄청난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조용하게 열심히 일하시는 스타일이신데
    워낙 꼼꼼하신 분이라서 마사지에 관한한 
    호불호가 갈리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
    업소 천장에 봉이 없어서 조금 불편하실 듯 한데 
    온몸을 성실하게 잘 밟아주십니다.

     


    다 밟고 나서 엉덩이에 젤을 묻히시길래 
    묘한 기분을 느낄 수 있겠구나 기대했는데
    왠걸 압을 강하게 주며 시원하게 풀어주시는 
    마사지의 연장선상에서 진행하시더군요..

    허리쪽에도 젤을 발라 시원하게 
    훑어주시는데 참 꼼꼼하고 성실하게 
    마사지를 해주시는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앞판 마사지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제 머리 위로 올라오셔서 
    어깨마사지를 하시는데 
    수쌤의 얼굴과 상체가 저와 가까운 상태..
    저보고 눈뜨고 있을 거냐고 물어보시는데 
    부끄러우신 듯해서 제가 눈을 감아드렸습니다.

     


    수쌤은 마사지쌤이지만 나름 조신하신 
    스타일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전립선과 기둥 마사지는 수건을 감싸고 
    진행하시는데 건전함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하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무튼, 조용조용 마사지에 충실한 
    쌤을 원하신다면 수쌤을 추천합니다.

     

     

     

     

     서비스녀 다운 성품의 라임 


    어느덧 꼼꼼한 마사지가 다 끝나고 
    서비스녀가 등장합니다.

    탈색한 단발머리에 잘 영글은 
    스타일의 언니가 들어옵니다.
    라임이라고 하는데 참 
    잘 어울리는 예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베트남에서 쌀국수에 뿌려먹던 
    초록빛이 감도는 라임 느낌이 납니다.

     

     

    라임이의 서비스는 
    격이 없이 손님과 즐기는 스타일이 아니라 
    서비스녀의 입장에서 손님을 대해주는 
    그런 느낌이 강합니다.

    교감보다는 서비스 중심의 언니라서

    포옹이나 따스한 손길에 반응하시는 분보다

    빠른 비제이와 손스킬 등에 반응하시는 분께

    더 적합한 스타일의 언니입니다..

     

    충실하게 립서비스와 비제이, 알까시 
    등을 진행하면서 약간의 신음소리를 섞어서 
    손님이 절정에 이르도록 하는
    적극적인 어시스트를 잘 해줍니다.

     

    또한 비제이의 속도가 매우 빨라서
    웬만한 옵들은 핸플에 들어가기도 전에 
    발사할 수도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빨리 하는 거보다 
    천천히 하는 거에 더 흥분하는 스타일이라 
    잘 참아낼 수가 있었습니다.


    드디어 핸플타임이 되어 라임이의 손이 
    빠르게 상하운동을 합니다.
    왠만하면 이 고비를 넘기기 어려울 듯 한데
    저는 신기하게도 빠른 손길에 
    잘 버티는 게 워낙 익숙해서 
    장타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좀더 집중해 보려고 라임이의 가슴을 
    만져보니 유방은 작은 편이나 유두가 
    도톰하게 솟구쳐 있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꼭지를 만지지 말고 전체적으로만 
    만져달라는 요청을 하는데 
    워낙 꼭지가 도톰하고 유방은 슬림한 편이라
    많은 손님들이 꼭지 공격을 어지간히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찌찌립을 동반한 핸플을 열심히 진행하는데 
    오늘은 장타의 기운이 완연하게 느껴져서
    조기에 핸플을 정지시키고 여기까지만 
    하자고 이야기합니다.


    라임이가 상당히 아쉬워 하는 거 같아서 
    괜찮다고 장타의 기운이 느껴져서 
    오늘은 그만해도 될 거 같다고 이야기하고 
    다음을 기약하자고 언니를 위로해 봅니다.
    워낙 책임감이 강한 스타일이라서 
    오빠를 꼭 발사시키겠다는 마인드가 
    느껴지는데 저는 충분히 만족스러웠기에 
    서비스를 종료하고 가운을 입은 후 
    다음을 기약해 봅니다.


    블루피쉬에서 오늘 접견한 수쌤과 
    라임이는 둘다 책임감이 강하고 
    손님을 만족시키기 위한 직업의식이 
    투철한 조합이었습니다. 


    피곤한 상황에서 방문한 것이라서 
    모처럼 만담을 나누기보다 마사지에만 
    집중한 것이 주효했던 거 같고 
    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한 정성어린 
    서비스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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