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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파업소는 5호선 라인이 핫한 것 같습니다.
극과 극에 위치한 서로 다른 업소들이
좋은 평을 받으면서 기존 강남 중심 업소들의
아성을 위협하고 있죠..
이번에 방문한 곳은 5호선의 동쪽 끝라인에 위치한
길동 용스파입니다.
5호선 라인의 업소들이 생각보다
가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더군요.
용스파도 1시간 이내의 거리라서
체감한 것보다 가까웠습니다.
입성하고 나니 실장님이 반갑게 맞아 주시는데
인상도 좋으시고 무척 친절하십니다.
가볍게 샤워를 하고 기다리고 있으니
아주 특별한 관리사 쌤이 입장하십니다.
입담 좋은 치료관리사 - 정쌤
마사지쌤이 입장을 하셨는데
풍기는 이미지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평범한 스타일이 아니라 엄청 똘망똘망
노련할 거 같은 느낌이 풍깁니다.
정쌤이라고 하시는데 우선 대화를
엄청 잘 이끌어 가십니다.
보통 마사지쌤에게 제가 먼저 말을 거는 편인데
정쌤은 스스로 대화를 이끌어가는
능력이 있으시더군요.
게다가 엄청 똘똘하셔서 남자들과
말이 잘 통할 스타일입니다.
공간지각력도 뛰어나셔서
전국의 웬만한 위치는 다 머리속에 들어있는
걸어다니는 내비게이션 같은 느낌이 나는
특이하신 분입니다.
특히, 서울에 관해서는 어마무시한 지도가
머리속에 들어 있습니다.
어느 동네로 가려면 어떤 교통편을
이용해야 하는지 빠삭하게 아는 분..
참 똑똑하신 분입니다..
마사지도 정말 전문적입니다.
처음에는 마사지 압이 강하지 않아서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제가 몸이 안 좋으니 밟아달라고 말씀드렸더니
그때부터 엄청난 능력을 발휘하시더군요..
나중에 들은 얘기로는 치료마사지를
오랫동안 해오신 분이라는데
정말 이렇게 마사지 하시는 분은
난생 처음봤습니다.
우선 잘 밟아요~
등과 허리를 정말 시원하게 밟고요..
심지어 배를 밟아주십니다.
처음에는 거절하려고 했는데
정말 잘 밟습니다.
아프지 않으면서도 배가 잘 풀립니다.
신기하게 배를 밟고
옆으로 눕혀놓고 팔꿈치로 목을
찍어누르는 등 다소 과격해 보이는
테크닉을 구사하시는데
아프지 않고 받고나서 엄청 시원합니다.
마사지 매니아시라면
꼭 한번 경험배봐야 할 관리사입니다.
거기다가 워낙 재미있는 스타일이라서
정말 즐거운 시간입니다.
이 업소가 또 신기한게
천장에 거울이 있습니다.
그래서 막판에 정쌤이
전립선 하실 때 딸치는 모습이
천정에 비추어지는데
은근 꼴릿합니다.. ㅠ.ㅠ
야무지게 예쁜 언니 - 민지
어느덧 즐거운 마사지가 끝나고
민지가 입장합니다.
몸매가 참 야무지게 생겼습니다.
너무 어두워서 자세히는 못봤으나
얼굴에 다비치 이해리 이미지도 있어보였는데
자세히 본게 아니니 무시하셔도 될 거 같아요.
민지가 올탈을 하고 찌찌립을 시작하는데
추릅추릅,, 무척 동작이 크고
시원시원해서 느낌이 잘 전달됩니다.
한참을 추릅추릅…
찌찌립을 진행한 후
아래로 내려와서 비제이를 하는데
오호~
먼저 젤을 듬뿍 바른 후
비제이를 하기에 그 느낌이
아주 잘 옵니다.
천정의 거울을 보며
민지가 추릅추릅 비제이하는 모습을
한참 보는데 역시 시원시원하게 해서
아주 느낌이 잘 전달됩니다.
그러다가 민지의 혀가
알로 내려옵니다.
민지의 비제이와 알까시는
기둥과 알의 경계가 없는 듯
큰 입으로 큰 동작을 하며
츄릅츄릅.. 진행하다보니
알까시와 사까시가
하나가 된 느낌입니다..
드디어 핸플 타임..
와우~
엄청 잘 만져서 금방 쌀거 같아요
그래서 일단 손을 제지합니다.
사실 입싸를 엄청 잘 할 듯 한데
오래 느끼기 위해 핸플을 부탁합니다.
ㅎㅎㅎ
엄청 잘 만지네요..
오래 못 버티고 발사해 버리고 맙니다.
천정의 거울을 통해 발사하는 모습을
지켜보는데 뿌듯하네요.
살살 만져주는게 너무 좋아서
후희를 오랫동안 즐겼습니다.
그러고 나서 청룡까지 꼬옥~ 챙기는
착하고 기분 좋은 언니였습니다.
퇴실 때까지 다정다감했던 민지를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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