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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은 안본친구들이 너무 많아서~~
안본친구들만 보기도 버거운듯 생각이 됩니다~
잎새는 안본지가 어언 1년이 넘은듯합니다~~ ㅜㅜ
정말 오랜만에 잎새를 찾아가는길이 두근반 세근반 떨려옵니다..
시간이 되서 정해지 호수로 올라가 노크~~ 잠시후 빼꼼히 열고 저를 확인하고~
깜짝 놀라는 잎새~
침대에 걸쳐 앉아 보니 예전보다 조금더 마를듯 보입니다 예전도 말랏는데 지금은 더 말랏네요
안올줄 알았는데 놀랏다며 디게 반갑다고 말해줍니다...
잎새 첨 볼때는 너무 낯을 가려서 눈도 쳐다 보지 않았는데 지금은 침대에 벌렁 누워서도 조잘조잘
잘떠들어 댑니다
혹시라도 첨 봣을때 넘 낯설어 한다고 기분상하지 마시고 이야기 하다보면 살가워지는 스탈이니 참고 하시구용
오랜만이라 이야기 더하고 싶지만 잎새가 씻고오라고 떠밀어서 후딱씻고나옵니다
탈의하는 잎새~~ 역시 너무 슬림 ㅜㅜ
잎새으 공격이 시작됩니다~~~
양쪽 꼭지점을 지나 비제이~~~
비제이는 상당히 수준급이죵?? 디게 오래 해줍니다~~
턱빠질까 염려되어 바로 눕히고 역립들어갑니다
가슴은 패스하고 클리 조지러 내려갑니다~~
입술과 혀를 이용해서~~ 자극해주니~~~ 야릇한 신음과 고개를 와따리 가따리 흔들며
격하게 반응이 옵니다~~~
물도 흥건해져서 남상 할라했더니 이제 않된다고 ㅜㅜ
그믄 하비욧할라햇는데 제가 별로 선호하지 않아서~
수유 핸플모드로~~~ 진하게 입사로 마무리~~
이쁜이가 입사를 받아주니~~ 참 좋습니다
오랜만인데도 오케 조금나오냐고 잔소리좀 듣다가~~
앞으로 자주 올게 하고 살짝 포옹과 함께 이별
잎새~~
역립반응 우수하고
슬림하죠~
다만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이니 ~~ 초반에 어색해 하지마시고 대화하다보면
풀리니~~ 이쁜 잎새 많이 사랑해주세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잎새 잘 있나요?
저도 못 본지 몇년 된듯 하네요.
반응이 좋아서 역립하는 재미가 있는 아이긴 한데
시체족으로 있어도 즐달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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