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매니져 성격도 잘웃고 상냥하면서
분위기를 잘이끌어주고 그냥 여시 같더군요 ㅎ
간단한 이런저런 이야기로 친밀도를 높이며 몸부터 천천히 쓰다듬는데..
관리를 잘해서 그런지 피부 하얗고 정말 부드럽습니다...
본격적으로 애무들어오는데..낮부터 술을 조금 먹어서 그런지 쓰는데 조금 시간이걸리
네요ㅜ.ㅜ
안되겠다싶어 키스를 시도한후 역립을 해보았습니다...
역시 교감만이 살길이네요...위아래를 부드럽게 맛을 본후
애무를 해달라고 하니 정말....
제 자지을 먹을 듯한 청소기에 버금가는333
흡입력으로 BJ를 해줍니다...잘하고 열심히 애무해줍니다 ㅎㅎ
쌀뻔했던 BJ가스쳐간후 콘을 장착후바로 꼽아버립니다...
.. 신음 터졌습니다... 정말 섹을 좋아한다는 느낌을 받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기대안했는데..삽입후 부터 신음 소리로인해 제가 더 흥분한거 같네요...
표정및 소리..가식이없습니다..가식이라도 이런반응은 당연최고죠 ..ㅎ
열심히 앞으로 옆으로 마지막은 뒷치기로하는데 어느정도 느낌이 올듯하자 바로 엉덩
이에 힘을힘껏주고
가격이 궁금하네요.
여기 피알은 어디서 보나요?
위치가 어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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