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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소개]
구의역1번출구에서 1분거리로 아주 가까우며
새로운 운영진이 오셔서 예전보다도 더 시설도 아주 깔끔한 모습으로 변모했으며
수염이 잇으며 터프가이같은 모습을 한 사장님은 아주 친절했으며
레자 베드라 청결부분에서도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앞으로 여기를 자주 올것 같습니다. 오늘 만난 서윤이때문에...
[매니저 소개]

[외모와 몸매]
아주 마음에 들어서 지명으로 보고 있는 서윤이가 있는 그곳,
타업소에서 보고 인상이 아주 깊었던 유지가 있는 그곳,
마누라가 예쁘면 처갓집 말뚝에도 인사를 하듯이
한업소에서 첫인상이 좋으면 그 업소를 자주 가게 된다고들 합니다.
해서 오늘 첫 출근을 하는 시영이를 보게 되었습니다.
노크와 함께 들어온 시영이는
숱이 많으며 여성스럽게 긴머리에 선이 부드러운 얼굴형,
쌍커플이 있으며 큰눈은 마음을 편안하게 다가오며
약간 도톰한 입술은 키스를 저절로 부르게 할 정도였으니,
비록 상급와꾸녀는 아닐지 몰라도
시영이의 외모는 고향의 품처럼 푸근함, 그리고 엄마의 젖가슴처럼 편안함이 보였으며
로리함보다는 성숙미와 밝은 이미지라 첫인상은 좋게 다가올 스타일입니다.
172의 장신으로 스탠다드와 약통의 중간으로
건강미가 있는 몸매로 보여졌습니다.
체구에 잘 어울리며 탄력이나 촉감이 적당한 C컵의 가슴,
애교뱃살이 있는 허리에서 골반으로 흐르는 라인도 나름 있어
아담이나 슬림한 분만 제외를 한다면 나름 만족하실것 같습니다.







[마인드]
비록 상급 몸매는 아닐지 몰라도 그 부족한 부분을 마인드에서
200%충족하고도 남을 정도로 아주 좋습니다.
프로필대로 낯가림은 1도 없으며 아주 활달하고 명랑해서
여자 앞에만 서면 작아지시는분이나 시체족들도
나도 남자다~!라는 자부심을 갖게 할정도로 아주 좋은듯싶었습니다.
말을 못하는 벙어리도 입을 열게 하고
앞을 못보는 심봉사도 눈을 뜨게 만들정도로 좋은 입담,
시영아~! 탈렌트중에 권투도 하는 시영이 있지 않나? 
이시영이?
맞아~! 이시형닮아서 시영이로 한건가?
(하나도 안 닮았고 콧구멍 두개인건 같네)
먼소리를 하세요~! 오빠~! 
난 내앞에 있는 시영이가 좋아~! 
왜요? 
찐한 키쑤도 마음대로 할수 있잔아~! 
ㅋㅋㅋ 그러겠네요~! 
애기하다가 시간만 다 가겠다~! 일하자~! 난 애기만 하러 온거 아냐~!
네... 
적극적이며 화끈하며 맛깔스런 시영이의 키감, (많이 해본 솜씨넹)
오빠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마음이나 배려하는 마음이 아주 좋아서 터치에도 무한한 사랑을 보여주는 시영이,
이 추운날에 땀이 날 정도로 후끈한 반응을 보여주는 시영이, (내 스킬이 이정도로 좋아졌나?}
죽은 시체도 벌떡 일어나게 할정도였으니...
그리고 세속을 떠나 불가에 입문을 한 달마대사의 발걸음도 멈추고 뒤돌아보게 할정도였으니...
무조건 베푸는 테레사수녀님 마인드를 가진 친구들 덕분에
옆구리가 허전하여 더욱 스산한 겨울의 한기를 느끼는 동지섣달 이추운 날들을
그나마 훈훈하고 따스하게 보낼수 있다는...
시영아~! 내가 만약에 천국에 간다면 (그런데 그동안 수 많은 매니저들한데 해 놓은짓이 있어서 가긴 틀린것 같다,)
시영이 네 자리는 땃땃하게 데워 놓고 좋은 자리 하나를 마련해주마~!
아니구나~! 시영이는 천사니까 천국의 직원이라 자리는 있겠구나, 나나 걱정해야겠네...










[마치며]
여성스럽게 긴머리에 로리함보다는 성숙미가 있으며
큰눈이 예쁘고 밝은 기운이 넘쳐나는 외모,
글램에 가까운 몸매를 지녔으며 반응이 후덜덜하며 무조건 베푸는 테레사수녀님 마인드를 지닌 시영이는...

대천사 좋아요
ㅎㅎ 어찌보면 옷이 촌스러울텐데. 델루나와 어울리는 옷이네요..
믿고보는 회장님 ㅎㄷㄷ 감별사같은 느낌이네여 ㅎ
마음속에 저장 ^^
앗
오른쪽 다리에 큰 상처가...
후기 잘봤습니다
석계 펠리스요
호감이 생기네여,,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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