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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하게 지내는 동생 중 하나가 내년이면 30대에 진입하는데
아직 제대로 유흥을 즐겨본 적이 없다고 하더군요
이건 뭐... 저보고 데려가 달라는 소리로 들리길래 그럼 하루 시간 빼라고 한 뒤에 같이 놀았습니다
일단 퇴근하는 시간에 맞춰서 오라고해서 만난 뒤에 가볍게 소주 한잔 하고나서 MC스파부터 갔습니다
어떤 업종인지도 모르고 일단 저만 믿고 따라오는 동생녀석... 저만 믿으라고는 했지만 좀 걱정이 됩니다
실장님이랑 대면해서 인사드리고 제 동생이 처음이니까 서비스 좋은 언니로 부탁드린다고 하고 2인분 결제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보니 다른 손님들이 있기는 해도 많지는 않아서 불편하거나 부담스럽지도 않았네요
잠시 앉아서 둘이 이야기하고 기다리고 있으니 곧 스탭분이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동생녀석한테는 그냥 알아서 잘 받으라는 말 밖에.. 할 수가 없었네요 각자 방으로 찢어집니다
방에서 잠깐 엎드려 있으니 곧 관리사님 들어오시면서 인사해줍니다
구멍에 얼굴을 묻고 잠깐 기다리니 곧 관리사님의 손길이 느껴지는데 첫 손부터 짱짱하게 느껴집니다
압이 좋으니 절로 신음소리도 나고 마사지를 만끽하고 있으니 점점 압이 세집니다
나중에는 좀 아프기도 했지만 받고 나서는 또 시원해지는게 마사지의 정수를 느낄 수 있었어요
스팀 맛사지 + 전립선 마사지까지 제대로 해주시곤 매니저님이랑 교대하고 나가십니다

제 파트너로는 별이 매니저
매니저님이 이쁘고 몸매가 좋으니 괜시리 만족스럽네요
이미 같이 온 동생이 즐달하고 말고는 머리속에서 사라지고... 내가 즐달하고 싶은 마음 뿐....
언니가 이것저것 준비하는 동안 몇마디 나누고 언니가 탈의한 뒤에는 대화가 필요없이
바로 그냥 서비스로 진입했습니다
애무도 잘하고 외모나 몸매도 좋은 언니가 서비스까지 잘 하니 뭐... 부족함이 없었어요
애무 다 받고 정자세로 먼저 합체 시작했는데 젤을 조금 발랐는데 굳이 필요없을만큼 수량도 나옵니다
야한 소리와 숨소리, 몸짓 까지... 뜨거운 시간을 보내는데 별이 언니가 정말 잘 맞춰주네요
반응도 언니 본인도 즐기는 것 같고 ~ 전립선 마사지를 받은 덕분인지 꽤 빠르게 발사할 수 있었습니다
마무리하고 잠시 기다리다 퇴실 콜 받고 나오니 잠시 후 나오는 동생을 볼 수 있었는데 꽤 괜찮았던 듯
이후에... 룸도 가고 유흥을 좀 알려줬지만 마사지가 제일 좋았다네요
동생도 충분히 만족했다고 하니 다음에도 같이 오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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