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몇달전만 해도 제휴업소 였는데
이제는 비제휴가된 블루키스를 방문했네요
동급생을 막 다녀온 직후라 한시간 텀을 두고
카페에서 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기다 조금 일찍 도착..
내부가 너무나 특이해서 놀랐네요 실제로 술도 파시는듯해서
다음번엔 한잔 하고올까 생각도 드는군요ㅎㅎ
친절하고 젠틀하신 사장님의 안내에 따라 양치를 하고
초객인 저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눈후 티에 입장하고
기다리니 리아언냐 입장...와우..어두운 조명탓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와꾸 괜찮네용 피부도 엄청 하얗고 약간 쌀쌀맞을거같은
차가운 도시여자의 이미지라 살짝 걱정됬는데
이야기를 나눠보니 웃기도 잘웃고 리액션도 좋은 언냐였네요
키스도 잘하고 마인드가 참 좋았어요
이미지와 달리 착해도 너~무 착한 언냐네요
동급생 미로 못지않은 공격력을 보여주는군요..
어제 키방 내상으로 액땜 제대로 했네요
새해 첫날부터 공격적인 언냐 둘과 즐달해서 기분좋네요
새해 복 많이 받을것같아요ㅎㅎ
착한 언냐 좋아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