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간단한 회식중 남자들까리의 술자리 유흥 이야기가 나오기 마련 입니다
다들 취기도 올랐겠다가 마사지로 몸도 풀자는 의견이 많아
시원한 마사지로 몸도 풀겸해서 종로 수스파로 고고싱 합니다
도착해서 결제하고 안으로 들어가서 기분좋게 돌료들과 샤워 마치고 나와서
잠시 대기 하고 있다가 안내 받으면서 각자의 방으로 들어 갔습니다
그리고 바로 이어서 관리사님이 들어 오십니다
잠시 애기 하면서 관리사님은 보는데 외모는 평범했지만 몸매가 아주 좋은 관리사님입니다
마사지 받기전에 컴터 앞에서 하루종일 있는게 일이라 목이랑 어깨가 너무 뭉쳐서 마사지 잘부탁드린다고
애기 한후에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저를 마시지를 해주신 관리사님은 은 관리사님 입니다
처음에 딱 눌러주시는데 마사지를 위해 태어난 분인듯한 그런 손놀림이 들어 옵니다
일단 제몸을 스탠하듯이 한번 눌러보시더니 뭉친곳 아픈곳을 확실하게 찾아내 양손과 팔끔치를
이용해서 꾹꾸 눌러주시면서 마사지를해주시는데 이거 압이 정말 기똥 찹니다
가끔 살짝 살짝 아프기도 한데 받고 나면 진짜 너무 시원하고 개운 합니다
입담도 좋으셔서 시간 가는지 모르고 시원하게 받았습니다
그동안 뭉쳐 있던 근육들이 풀리면서 너무 시원하면서도 기분좋은 마사지를 받을수 있었습니다
은 관리시님 덕분에 그 동안 뭉쳐 있던 근육들을 아주 시원하게 풀어주셔서
마사지를 받고 나니 몸이 한결 가벼워 진걸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너무 시원하고 제대로 된 마사지를 받으면서 힐링을 하고 왔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