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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첫 방문한 영동스파 ㅎㅎ
입구에 들어가니 9시즘인가? 대기하는 분들도 많으십니다
씻고 20분정도 대기하다 들어갔습니다.
수영 매니저가 들어왔고 아담하고 슬림한 몸매의 처자가 들어와서 우선 좋았습니다
탈의를 하니 나름 글래머스한 몸매더군요
바로 올라와서 애무와 BJ를 거침없이 빨아재깁니다
가슴은 몰캉몰캉한 느낌이 아니고 찰진 쫄깃한 느낌이고 괜찮았습니다
BJ가 끝나고 ㅋㄷ 씌우고 상위로 시작하는대 쪼임이 생각보다 강합니다
빨리 싸는 스타일 아닌데 1분정도 펌핑하다가 신호가와서
자세를 바꾸고 간신히 위기를 면했죠
좀더 즐기다 뿜어버렸습니다
수영 매니저님 쪼임이 상당한거 같습니다
매니저님이 나가시고14번 관리자 분이 들어오셨습니다
관리해주시다 필사기를 시전해주셨는데 꾀 만족스러웟씁니다
가성비 좋은 영동스파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다음에는 사진 인증도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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