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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강남역에서 저녁을 먹고 반주 한잔하고 싸이트를 둘러보다
친구랑 스파로 결정하고 친구가 저번주에 히트스파를 다녀왔는데
가성비 좋다고하여 친구가 예약을 하고 9시정도 방문을 하였습니다..
친구가 여기 아가씨들 다괜찮다고 릴레이를받아보자고 하여 둘다 릴레이로
결정하고 가게안에 진행 도와주시는 분이 하라는대로 샤워후 바지??같은
옷과 가운을 입고 마사지를 받는 방안으로 들어가고 한3분정도후
아가씨한분이 들어왔습니다. 이름은 이슬씨라 하였고 키는 162정도 돼보이고
몸매는 보기좋고 얼굴은 제가 기대를 별로안하고 있어서 그런지
매우 이뻤습니다.. 가볍게 인사와 대화후 바로 애무를 시작하고 제몸 이곳 저곳을
애무후 69자세로 바꾸려하였는데 제가 그런걸 안좋아해서 하지말라고 하고 다시
제 거기를 애무후 여성 상위자세로 플레이를 시작후 제가 기분이 너무 업되어서인지
5분을 못버티고 ㅠㅠ 사정후 시간이 남아 누워서 이런저런얘기후 샤워를 시켜주고
전화로 머라고 하더니 쫌만있음 마사지관리사 선생님오신다고 쫌만 누워 있으라 하더군요
이슬씨가 나가고 다시 3.4분정도 지나니 마른체구에 한40대로 보이시는 관리사님이 들어
오시고 마사지가 시작됬습니다. 저는 다리를 주로 많이받아 다리 위주로쫌 해주시라고 하고
이곳 저곳 마사지를 해주시더군요 제가 압을 세게못받는편인데도 그리 살살하지않는것 같은데도
엄청시원하더군요 그래서 너무 시원해서 만약 다음에 오면 다시 받고 싶어서 이름을 물어 보니
은선생님이라고 하시더군요 이름 꼭 기억한다하고 다음에 은선생님 찾음되냐고 물으니
여긴 다 잘해서 아무나 들어가도 좋을꺼라도 굳이 자기 안찾아도 다른 쌤들어와도 괜찮다고
쿨하게 설명을하시더군요 ㅡㅡ;; 그래도 전 다시 오면 은선생님을 찾을듯...
그렇게 마사지와 찜질을 받고 전립선을 받는도중 노크 소리가 들리고 이번엔 다른 아가씨가
들어왔습니다.. 은선생님과 서로 수고 하라는 말을 하고 바톤 터치후 가볍게 인사를하고
이름이 진솔씨라 하였습니다.. 전형적인 제가 좋아하는 강남 미인형 ㅎㅎ 키도 딱 좋은163에서 5사이로
보이더군요 간단한 얘기후 애무가 시작되고 이곳저곳 애무중 이엇으나 전립선을 받은 후이기도 하고
제가 너무 흥분해서 바로 플레이 시작 아까는 제가 빨리도 싸고;;;경황이 업다 보니 몰랏는데
방전체가 거울이더군요 뒤치기를 하는데 거울로 비치는 진솔씨 얼굴을 보니 더욱 흥분 업
두번쨰인대도 시간을 버티지 못하고 먼저 사정 ㅜㅜ 아 두번째인데도 사정을 빨리했다고 진솔씨에게
말하니 부산분이신가 경상도 사투리로 살갑게 응원의 멘트를 날려주고 등을 토닥토닥 해주더군요
간단한샤워후 나와서 안내도와주시는분이 절 데리러 와서 같이 이런저런 대화후 제가 친구보다
먼저 나와 친구 기다리는동안 흡연실에서 담배하나피고 다 필쯤 친구가 와서 바로 옷을 갈아입고
나왔습니다..친구 말대로 가성비 진짜 좋앗던 허접한 후기 한번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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