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북부에 서식하는 심리입니다.
이번에는 동두천에서 한처자를 만났는데요.
BJ를 안해준다는 것부터 엄청 손해보는 느낌이었지만...
저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경기 북부는 일단 걸리면 다 만나봐야한다고 생각해서 만났습니다.
생연동 모 편의점 앞에서 픽업했는데...옷차림이 어디서 많이 본 느낌입니다?
근데 뭐 옷차림이야 누구나 그렇게 입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일단 픽업해서 외진 곳으로 출발했습니다.
BJ안한다는거 다시 한번 물어보고 확인하고...씁슬한 마음으로 본게임 들어갔는데
아 이친구...빤쓰 내리자마자 약징어 냄새가 올라옵니다...
냄새 맡자마자 바로 느낌이 오는게 저번에 전곡에서 만난 그 처자인것 같습니다.
그때는 마스크쓰고 있어서 얼굴을 잘 못봤는데 와꾸는 그래도 나름 준수하더군요.
그래도 일단은 약징어니까...참고 삽입했는데 한번 박고 뺄때마다 징어냄새가 점점 강력해집니다...
깜깜해서 보이지는 않지만 젖탱이 주무르는데 유두가 오돌토돌한 느낌나는 것도 저번에 만난 처자랑 비슷합니다...
키차이가 좀 나긴 하는데...그처자가 맞는것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하지만....
그냥 빠르게 강강강 박고 1분만에 싸고 끝냈습니다...
진짜 관리를 아예 안하는건지 어린처자가 징어가 왤케 심한지 모르겠습니다.
대놓고 물어보기도 좀 그렇고...
차라리 같은 동네에서 구하고있던 다른처자를 볼걸 그랬습니다....(근데 그처자는 4대룰불가에 BJ불가에 콘필에 15장인데 심지어 네고도 안됩니다...)
집앞에 내려주고 도저히 찝찝해서 그냥 못가겠어서 멀찌감치 가서 차대놓고 물티슈로 곧휴 엄청 열심히 닦았습니다...
아....중간중간 다른 처자들도 몇번 봤는데....말할 가치도 없어서 후기 안적었는데...(돼지/와꾸갈림/해골전사/마인드씹창)
진짜 그만 해야하려나봅니다....ㅠ 좋은 처자를 구할 자신이 없어져요...
업소는 인증때문에 못가겠고...휴...외로운 2020의 시작입니다.
여러분 어쨋든 새해복 많이들 받으시고 2020에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고 스무살 엘프 많이 드시고 만수무강하세요!
위추드려요 ㅠㅠ
위추드립니다 ㅠㅠ
지뢰가 많군요
어린처자가 약징어라니... 내상이군요.
위추드립니다.
그냥 일산쪽으로 원정을 다녀볼까 생각중입니다...경기북부는 죽었어요...
일산. 파주. 의정부. 양주시. 고양시등 다 개판입니다
북부에 서식중이라 어디로 원정가기가 참...애매하네요 하하....ㅠㅠㅠ 일산도 망했으면 진짜 갈곳이 없군요 저는...
위추여...ㅜㅜ
감사합니다...ㅠㅠ
님이 착하시군여
바로확인하시고 절단하는게 쓸데없이 돈 안나갑니다
내상도 덜당하구여
그러게요...저는 이상하게 그런건 잘 못하겠더라구요 ㅠㅠㅠㅜ
위추드립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위추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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