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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날짜: 12월22일
매니저명 : 민아
페티쉬 성향이 약간이라도 있고 소프트한 핸플과 애인모드를 즐기신다면 페티쉬클럽 강추입니다
강남에 있는 플레이, 실장님들도 항상 친절하시고 샤워실 및 시설도 항상 잘 관리되는듯하고 좋습니다
민아씨 보고 왔어요
주관적인 첫인상은 섹시하고 도도해보여서 혹시나 내상 먹을까 걱정했지만
이야기를 나눠보니 애교도 많고 귀엽고 착하다는 인상을 받네요
170 가까운 키에 극슬림은 아니지만 라인 좋아요. 외모도 제 스타일이고 마인드도 친절하고 애교도 많아서 웃음이 저절로 나네요
길거리에서 보면 한번쯤은 돌아볼만한 이쁜 외모라고 생각해요
일한지 오래된 베테랑은 아니지만 플레이도 정말 열심히 하고 딱 붙어서 애교부리며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스타일이에요
애인모드만 즐기고 왔지만 플레이도 페티쉬클럽 기준으로는 거의 다 하는것 같네요
추천하는 매니저입니다!
수위 관련 쪽지는 답변하지 않습니다. 이해 부탁드립니다
9만원의 수위는 아니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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