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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마지막날인데 회사에서 일찍 퇴근 시켜주길래 웬일이냐 하며 빠른퇴근했네요
집가는길에 일찍 들어가 봤자 할것도 없고 해서 스파나 들려야 겠다는 생각에 근처에 있는 로얄스파에 전화하고
바로 방문했습니다. 계산하고 입장 후 대기실에서 커피한잔하고 있다가 안내받고
방에들어가 마사지배드에 누워있으니 이제야 마사지하는 곳에 왔다는게 실감이 나더라구요
좀 있으니니 마사지 해주시는 관리사님이 들어 오십니다
먼저 제 몸을 직접 만져가며 몸 상태를 체크하시더군요.. 한번씩 스윽 스쳐 지나치는데
어디가 뭉쳐있고 안 좋은지 단번에 알아채고 그 부분부터 본격적으로 마사지를 시작~
제가 아픈곳은 허벅지와 어깨 부위였는데 역시나 그 부위를 집중적으로 풀어주시네요..
처음엔 마니 아팠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시원해지고 뭉쳐 있던곳이 풀리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른부위도 꼼꼼하게 눌러주시고 만져주시는데 제대로 몸 관리를 받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심심하지않게 중간중간 부담없는 편안한 대화까지 해주시는데 오피에서 아가씨랑 대화하는것과 또 다른 느낌이 들었습니다
1시간 정도 마사지를 받은 것 같은데.. 시간이 짧게 느껴질정도로 좋았습니다
마지막에는 전립선 관리까지 해주셨는데 애무수준은 아니지만
오일을 발라서 전립선과 쌍방울 제 아랫도리까지 부드럽게 만져주시는 느낌이 꼴릿꼴릿했습니다
관리사님의 손길을 느끼고 있는데 밖에서 노크소리와 함께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이름이 은아 라네요
완전 영계였는데 피부도 하얗고 매끄럽고 와꾸도 몸매도 괜찮았습니다
홀복 탈의하고 올라와 진공청소기마냐 여기저기 흡입해주며 애무하는데 혀놀림이 예사롭지 않네요
곧바로 소중이 흡입타임 난 강력하다 라고 마인드 컨트롤 했지만 5분만에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마무리 청룡서비스까지 받고 시간이 다되서 옷입고 배웅받으면서 나왔네요
은아 언니 후기글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즐달과 기쁨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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