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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돌벤져스 방문해봅니다. 새로생긴 신사옥에가보니 예전 맛동산 할로윈시절보다는 시설이좋지는않네요. 인포에 무한80분 24만발계산후 탈의실가서 옷갈아입고 계산후 실장님과 스타일미팅해봅니다.저의오랜지명 연아언니를 보려하였으나 .오늘비번이라하여 연아랑 비슷한 몸매좋고 서비스잘하는스타일로 추천해달말하니준교수라는 언니를 자신있게 추천해주시네요. 대기시간없이 바로입장합니다. 첫인상 외모는 고양이상에 룸삘이고 뭐외모야 저는잘안보고 마인드하고 서비스 몸매 이부분을 중요하게보는지라. 일단 들어가자마자 인사후 바로 비제이들어옵니다. 비제이잘하네요.그러다가 저도모르게 머리를좀 만졌는데 싫어하는지 만지지말라합니다. 여기 언니들 손님이 머리만지는거 싫어한다고 뭐 알았다하고 물다이이동해서 물다이받는데 잘탑니다. 가슴은 튜닝했고 몸매는 슬렌더에 골반이좀있는스타일 근데 애무를 비제이하고 ㄸㄲㅅ빼고는 잘해주질않습니다. 69자세로 밑에 애무해보는데 애무받는거 싫어하는지 자꾸 몸을 움직이네요. 여기서 집중이좀깨졌는데 언니가 제가쉽게 발사가안된다고 생각했는지 집중좀하라합니다.여기서 어이없어서 좀크게웃었네요.그러다가 어찌어찌해서 뒤로하다 발사. 그리고 누워있다가 걍손으로 빼달라했는데 알았다하고 언니가 손으로하다가 그래도 무한인데 3번째에 손으로 하는것도아니고 두번째를 손으로하는건 좀뭔가아쉬워서 뒤로다시하자고 하니 여기서 콘돔다시껴야한다고 싫은티를좀 확내네요. 입으로 콘돔껴주지도않고 손으로 귀찮은듯 씌우고 시간얼마없으니 빨리끝내라 말은안하지만 계속표정으로말하는듯ㅡ. 저도 좀그래서걍 두세번하고 바로 발사.. 흠 내상이라기보다는 그냥 언니랑 저랑 잘안맞았던것 같습니다. 야간에만 주로다니는데 오랜만에 주간에 방문해서 좀그렇네요.할로윈때 다인이부터 연아 제시등등 다만족했지만 좀언짢았던적은 처음이었던것같네요. 제가그렇다고 제성격상 막진상피고 이런스타일도아닌데..ㅠ 그렇게 끝나고 그래도 남자실장님들이 다친절하셔서 위안받았습니다.그중 젤어려보이는막내실장님이 굉장히 친절하시고 순수해보이셔서 얼마안되지만 만원팁으로드리고백반한상먹고나왔네요.이상 후기마칩니다.이주일에 한두번은 꼭가는곳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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