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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널어비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매니저님은
노원 발리의 할인제외 다영씨입니다

업소는요
역에서 5-10분 거리에 위치한 가게구요
새로운 실장님들이 입담이 좋아서 ㅋㅋㅋㅋ
윤아씨를 전에보고 맘에들어서
또볼려다가 시간이 너무 늦게만 남아있어서 ㅠㅠ..
담에갈라다가
실장님의 좋은 티마에
홀라당 넘어가서 예약했네요 >_<
그러고서는 윤아가 저녘엔 잘안나오는데
저는 저녘달리머이니 고민하다
결국은 나중에 윤아도 예약했는데
두분 연달아 볼수있게 앞뒤손님분들에게
양해부탁드려보고 연락드릴게요하면서
최대한 편하게 볼수있게 시간조정까지 해주시는
친절한 운영에 감사드립니다
발리의 운영이 이렇게까지 친절하게
좋아졌을줄이야 ......
새로온 실장님들 굿입니다
역시 어딜가든 실장님이 티마가 좋아야합니다 ㄷ ㄷ
티는 작은편이지만 베드가 넓은 편이구요
조명 조절가능하지만 어두운편입니다
그럼 다영 매니저님 소개 들어가겠습니다
외모는요
큰눈이 눈에 띄며
하얀 얼굴에 염색한 긴머리
몸매는요
전체적으로 슬림한 바디라인
잘록한 허리가 돋보이며
몸매에 적당한 미드
몸매에 적당한 힙
피부결이 아주 좋은 친구
티마는요
말을잘해요
낯가림없는 분같고
친구같은 편안한 대화마인드의 소유자세요
자칫하면 시간 홀라당 갈수도 있어요 >_<
저도 눕자하기 타이밍 잡기 어려웠어용ㅋㅋㅋ
피마는요
달달한 키스감의 친구
공격해보면 반응은 소소하면서도
잔잔한듯하지만
조금더 공격해보면 소소하지만은 않은 다영이
공격요청해보니 공격잘 못한다더니
좋은 공격력에 공격 잘하면 난리나겠다 ....>_<
하니 베시시 웃는 귀여운 아이
설레이는 마음에
공수교대 외치고 다시 공격해보다가
넉넉한 터치마인드에 구렁이 담넘어볼려다 걸림 ㅠㅠ
그만 !
네 ~!
정리해!
네~ㅠㅠ
갈곳잃은 내마음 어떻하지 ~~ ㅠㅠ
실사
갈곳잃은 마음 진정하고
사진찍으시는지 물어보니
안찍어요ㅋㅋㅋ
그럼 조금일찍가자 ㅋㅋ하니
저를 기다려주는 착한 아이
아 ! 나 다음타임 또있어 ㅋㅋㅋ먼저가요 ㅋㅋㅋ
마치며
발리의 할인제외 다영씨
큰눈이 매력적이며
하얀 피부와 피부결이 좋은 다영씨
편안한 친구같은 티마인드와
옆집 누나같은 편안한 느낌의 대화와
좋은 공격력이 있는 아이라
편안한
달림가능할듯합니다

넉넉한 터치마인드에 걸림에서 머뭇
관대하기도하지만 어떤언냐는 거긴 좀;; 이러면 아 그래? 그럼 이렇게는 되? 된다고하면 ㄱㄱ 안된다고하면 안하면되죠. 좋은수위안에서 최대한 즐겁게 놀려고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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