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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 11시 반에 호텔에서 출발하는대
마지막 전날 저녁 8시부터 다음날 밤 11시까지 함께 하기로한 오비 5천에 주기로 하고 데리고 있었는대
마지막날 오후 5시넘어서 안할려해 그냥 보냄. 5번 붕가 했지만 애하고는 잘됨.
가슴도 좀 크고 얼굴도 평균은 하고 위아래 냄샘도 안나고 잘 받아주고 몸도 좋고....뭔가 찰진느낌.. 이제 19인가 18인가
그리고 낮바걸들에게 페이스북 메신져로 11시까지 2천에 보내니 2500달라는 애부터... 2천 콜한 바바애 부름
바에서 집에갔다 호텔로 왔다고 함. 저녁 7시 30분쯤 오네요
오비한테 너무 힘을 쏟은건지 애하고 한번 붕가하니 약빨도 안됨...
저녁 호텔에서 먹고 다시 올라와 물어 시켯는대 힘을 못내서 .... 시도 하다 여러번실패...
11시 다되서 2000에다가 차비3백주고 보냄....
2주간 매일 약빨로 3번 이상하는 붕가붕가도 잘 안됨
너무 혹사 시킨거 같네요.
밤바 갈려다 피곤하고 해서 낮바애들 끝난시간 다되서 페이스북 메신저 보내니
2500이면 나가기 귀찮은분 저녁에 불러서 아침까지 해도 괜찮네요
저녁 8시부터 다음날 오후 5시까지 5번 붕가면 체력이 대단하시네요
진짜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가는 글이네요.
"저녁 8시부터 다음날 밤 11시까지 함께 하기로한 오비 5천에 주기로 하고 데리고 있었는대
마지막날 오후 5시넘어서 안할려해 그냥 보냄. 5번 붕가 했지만 애하고는 잘됨."
특히 이부분
잘 보고 갑니다.
체력이 변강쇠이신군요..
잘 보고 가요~
잘보고 갑니다.~~!!
너무 무리하시는거 아닌가요?? ㅎㅎㅎ 하루3번이상씩 2주라.. ㅋㅋㅋ 체력좋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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