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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9일이었죠 일찍 퇴근하고 볼일있어서 밤에 신촌갔다가
호텔 잡고 숙박하며 기다립니다.
언냐불렀죠. 오우한 11시 50분됐을 까 원피스에 발목 문신이 인상적입니다.
90분 긴코스로 신나게 달렸죠 질싸 노콘 제 물건도 사람 가리나봅니다.
평소엔 잘 안되더니 아가씨 앞에선 계속 꽂꽂하게 되어있더군요
언냐도 오빠거 딱딱해서 입에서 안 놓고 싶다고 좀 오래했어요
신호올거같아 자세 바꾸고 잠시 break time
소변보고 다시 이어서 침대가 더블시트더군요
tv보며 신나게 앞으로 옆으로 뒤로할떈 골반도 넓어서 덜 아팠습니다.
같이 욕조에서 마무리 샤워
녹차랑 커피있길래 같이 타먹고 빠이빠이했지요~~!
그다음날 일찍 일어나 다시 인파속으로 들어갔답니다.
호텔도 사장님이 깨끗하게 정돈한 방 객실 업그레이드해주셔서 좋았네요 (일단 말씀은 업그레이드 한다고 3층 남향)주더군요.ㅋ
보편적으로 후기글에...뭐라고 안하지만...
이런...후기는..뭐라고 해야 겠네요...
뭐 인증이 있는 것도 아니고...11일전 후기를..가지고..
계급이야기가 나오자 마자...후기가 올라온다???
마치...실장님의 또 다른 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분의 활동이..어떻게 된게.. 출장안마에 국한되어 있으니 말이예요~~
오래전의 가입으로 인하여...위관급닉인 분들의 경우
(커뮤니티 글도 없고, 후기도..한정되어 있다는 대전제가 있습니다...)
아니........그런데...아니라면...아닌거지...
왜 그렇게 흥분하시나요?
제가 그 쪽을 오해 한 것은 있지만...
그 업소와 이름이 비슷한 것은 사실이 아닌가요?
사과는 하겠습니다...죄송합니다.
그런데...그렇다면 적어도 자신의 가게가..다른 가게와 다른 다는 첨부물이라도...
붙이고 나서...이해를 시켜야지...
그냥 다른 업소라고 한다면..누가...그렇다고 믿나요??
암튼 알겠습니다
베트남 출장업소라는 것이군요...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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