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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위주로 달리다가... M스파가 후기보니 괜찮아 보이기도 하고... 때도 밀 때가 되어서
슬쩍 한번 방문해봤습니다
집에서 멀지 않은 거리라 저녁먹고 천천히 출발했는데 버스로 10여분 걸려서 도착한 당산역
역에서도 5분도 안걸리는 거리라 금방 가게 찾을 수 있었어요
내려가보니 카운터부터 고급스러운 느낌이 물씬 납니다
실장님이랑 이야기하고 M2코스로 결제하고 들어가봤습니다
내부도 꽤나 널찍하고 괜찮더라구요
탈의하고 샤워하러 들어가보니 탕 온도도 제가 좋아하는 온도로 맞춰져있고 해서 몸을 담그고 있다가
세신 벨을 눌러서 세신사분 불러다가 때도 한 번 밀어봤는데 괜찮네요~ 시원하게 잘 밀어줍니다
한 20분 정도 걸렸나 ㅎ 샴푸에 바디까지 해주시고 끝나서 헹구고 나오니 스탭이 데리러 와서 기다리네요
머리 말리고 옷 입고 방으로 이동해서 마사지부터 받아봅니다
관리사님도 친절하시고 편하게 계시라고 하시곤 마사지 시작하고는 아프면 말씀하시라고 합니다
받다보니 조금 아픈 듯 해서 말씀드리니 훨씬 부드럽게 잘 해주시네요
때도 밀고 뜨거운 탕에서 지지고 있다가 나와서 받는 마사지라 그런지 상당히 시원하고 좋았네요
전립선 마사지도 굉장히 오랜만에 받아봤는데... 확실히 꼴릿하고 좋긴 좋습니다
전립선 마사지 받고 있으니 들려오는 노크소리, 관리사님은 정리하고 나가시곤 매니저님이 들어옵니다
오오... 꽤 이쁩니다
강남 오피 +3급 매니저들만큼 이쁘고... 몸매도 살발하게 잘 빠진 것이 +4도 받을 수도 있겠더군요
예명을 물어보니 하리라고 알려주고 저보고도 어려보인다고 잘 생겼다고 립서비스 해주네요 ㅎ
잡담을 나누면서 하리언니가 준비하는 걸 기다리다보니 곧 준비 마치고 탈의한 뒤에 배드위로 올라옵니다
가까이서 보니 더 이쁘고... 가슴도 자연산에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애무도 받아보니 엄청 잘하네요 ㄷㄷ... 이 짧은 시간에 이정도 서비스를 받게 될 줄 몰랐거든요
원래도 오래는 못하는 타입이라 빠르게 삽입 하자고 요청했는데 괜히 재촉한 듯 빨리 끝나버렸습니다...
발사하고도 같이 배드에 누워서 안은채로 이야기 좀 나누다가 예비콜 받고 같이 퇴실했습니다
정말 스파에서는 보기힘든 사이즈의 매니저님이었어요
M스파 시설도 너무 좋았고 세신 -> 마사지 -> 서비스 까지 전부 만족했습니다
오피만 다니다가 간만에 스파 나들이 해봤는데 괜찮았네요... 아마도 재방할 것 같습니다 ㅎ
하리 매니저 프로필 올려드리고 저는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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