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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신년을 맞이해서 한바탕 아주 시원하게 달리고 왔습니다 ㅋㅋ
짹스에 새로온 선아씨 보고 왔는데요
완전 제 스타일이라 이제 선아씨만 보러 갈듯 하네요
일단 귀여귀염한 스타일에 한국말도 좀 할줄 알고 몸도 완전 마르지도
뚱뚱하지도 않은 딱 보기 좋은 몸매입니다 ㅋㅋ 이건 뭐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만질게 많아서 좋네요 ㅋㅋ 거기에 자연산 B컵!! 너무 커도 엄청 작아도
문젠데... 한국 남자가 제일 좋아하는 한손에 딱 들어오는 B컵이라서 아주 좋습니다 ㅋ
대화를 하면서 핸드폰 사진을 봤는데 옛날에는 뚱뚱과 통통 사이였는데 그동안
다이어트를 많이 했다고 하더라구요 ㅋ 그래서 지금의 아주 딱!! 제가 좋아하는 몸매인데
다이어트를 더 할꺼라며... ㅋㅋ
샤워를 하는데 기분좋게 이곳저곳 다 만졌습니다^^ 저의 만짐에 웃으며 화답을 해주는
샤워bj도 해주는데 아주 길~~게 열심히 빨아주더라구요 ㅋㅋ
쎅스하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콘끼고 삽입하는데 꽈~악 쪼여주는 구멍과
목소리 톤이 하이톤이라서 간드러지는 신음소리~ 그렇게 많이 다녀본건 아니지만
보통 휴게텔 매니저들이 조금은 중저음의 신음소리를 내더라고요... ㅋㅋ
신음소리 진짜 끝내줍니다 ㅋㅋㅋㅋ 촉각과 청각! 시각은 뭐 말할것도 없이
정말 만족을 하고 왔네요(지극히 개인적이니깐..^^;;)
내일 신정이니까 한번 더 갈까봐요 ㅋㅋㅋ 새해를 선아씨와 함께^^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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