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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탑회원분들이라면 잘 아시는 논현구구에 다녀왔습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오늘 본 아가씨는 미미입니다.
여러 회원분들이 말씀하신대로 마사지 잘하네요. 아픈데
콕 찍어 시원하게 잘해줍니다. 목부위도 꼼꼼하게 해주는데
그냥 대충하는게 아니라 힘이 들어간 정성 가득한
마사지네요.
근데 마사지 중에 혼을 빼놓는 밀착력에 흥분감도 같이 와서
더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이게 말로 설명하기가 좀 어렵게
마사지도 잘하면서 부비가 곁들여진 야릇한 마사지랄까?
받아보신분은 알수 있습니다. 글재주가 부족해 죄송합니다.
서비스 들어가서는 온몸을 간지럽히는듯한데 못참을 꺼
같은 그런게 아니고 딱 적정선을 지키는 손놀림에 쥬니어에
힘이 불끈 들어가네요. 근데 몸은 반대로 노곤노곤해집니다.
입으로 시작한 뒤로는 빼질 않고 몸을 요리조리 돌려가며
부비를 해주는데 69요청에 기다렸다는듯 응해줍니다.
자세 바꿔 애무하는데 호응이 좋은 아가씨네요.
냄새없고 수량도 좋습니다. 앞하비 하다가 남상부비로
넘어갔는데 잘 받아줍니다. 그리고 대망의 뒷하비!
추천드립니다. 꽉 조여주는 허벅지 사이로 시작하는데
이거 쪼임이 너무 좋습니다. 엉덩이도 이쁘네요.
몸이 피곤해 뒷하비에서 발사를 못하니 자연스럽게 손으로
마무리해주는데 불편한 기색없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해주고 물수건으로 깔끔하게 정리까지 해주는데
마인드도 추천 받을 아가씨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친절한 실장님! 나갈때 반갑게 인사해주신 사장님!
홍대 방장님! 여탑 회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포턴트 사장님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부비부비 하비욧 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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