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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일 생일자를 하루 땡겨서 10월의 마지막 밤에
친구들과 진탕 술을 먹고 노래방에서 축하 쑈도 하고 ㅋㅋ
마지막으로 잠잘곳을 정하다..
스파로 예약하고 달려갑니다 ㅋㅋ
3명이서 샤워장에서 장난도 치고 히히덕 거리다
가운으로 갈아입고 마사지받으로 입장
관리사님이 맛있느거 먹고 왔냐고 농담을 겁니다 ㅋㅋㅋ
고기냄새가 많이 난다고 ㅋㅋㅋ
술을 먹은 상태에서 마사지 까지 받으니 ..
술이 엄청 올라와서..나도 모르게 잠시 잠이들었음 ㅋㅋ
아가씨들어와서 나를 깨웁니다 ㅋㅋㅋ
그런데 전에 보았던 그아가씨가 ㅋㅋㅋ
하루매니저 ㅋㅋㅋ
여전히 애무기술이 죽입니다 ㅋㅋㅋ
술에 취한 나를 술이 깰정도로 애무해주는..
그리고 자연산 시컵정도 되는 가슴 촉감이 정말 좋습니다
저의 반응이 좋다보니(ㅋㅋ) 서비스가 ...더 좋아짐 ㅋㅋ
뒷판까지 서비스를 해줍니다 ㅋㅋ
그리고 떵까시 까지 후루룹 ㅋㅋ
정말 환상적으로 ㅋㅋㅋ
그리고 콘 장착후 여상으로 시작..
하드한 애무를 받아서인지 ㅋ 바로 필이 옵니다 ㅋㅋ
바로 자세를 바궈서 시원하게 박음질을 하다가 발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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