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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망사를 입고 있는 매니저들.
그리고 코스프레 무료.
그래서 예약전 세일러복으로 주문.
외대 아지메는 이벤트가 참 많네요.
요즘같이 경기 안좋을때 이런 이벤트들이 자꾸 땡기네요
같은 돈내고 뭔가 더 얻어가는 기분이랄까.
여기 사장님 장사 잘하시네요 ㅎㅎㅎㅎㅎ
간단히 샤워를 하고
방에서 기다리니 전신망사를 입고 그위에 세일러복을 입은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하영이라고 합니다.
잘 빠졌네요. 와꾸는 중상입니다.
키는 보통인데 다리가 굉장히 날씬한고 군살이 전혀 없습니다.
무슨 필라테스 강사같은 느낌입니다. 무조건 마른게 아니고 허벅지는 좀 있는
역삼각형 라인.
보기만해도 흥분
코스프레를 한 복장 그대로 하영이 저를 애무해주네요.
환상입니다. 상상속으로만 생각했던 페티쉬가 바로 이런게 아닌가 싶네요.
하드하게 애무를 마무리하고 69로 하영의 보지를 빨고
다시 정자세로 돌아와 하영의 코스프레 복장을 벗기면서 가슴을 빨고 키스를 하고
풋잡을 하고 페티쉬 놀이를 합니다.
하영도 이렇게 섹스하는게 싫지만은 안은듯하네요.
즐기는 모습이 역력합니다.
우린 하나가 됐네요. 아주 달콤하고 격렬하게 ^^
좋은 시간 보내고 갑니다~
사진좋네요~ ㅋ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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