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역과 공덕역 사이에 있는 강북권의 최고 떡스파 가든스파를 다녀왔습니다
자차로 이동해도 주차장이 넓고해서 이용하기에 상당히 편한 업장입니다
예약제로 운영되는 업장이지만 저는 많이 다니다보니 굳이 예약이 없어도 이용은 가능합니다
다만 대기시간은 본인 부담이라 ㅎ... 생각하셔야하구요
이번방문에도 따로 예약은 하지 않고 방문했는데 대기가 엄청 길지는 않아서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
주간이라 조금 저렴해서 한타임 결제하고 방으로 들어가봤습니다
룸 내부에 샤워실이 딸려있는 시설이라 다른 고객들을 그나마 좀 덜 마주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곳이죠
샤워하고 나와서 인터폰으로 관리사님 호출해서 마사지부터 받기 시작했습니다
나이는 조금 있어보이시는 40대 초반? 정도로 보이는 관리사님이 들어오셨는데
생각보다 압도 세고 체력도 좋으셨구요, 마사지 실력도 너무 좋았습니다
몸이 안 좋은 부분이 너무 많아서 관리사님께 좀 신경써달라고 말씀드리고 마사지 시작했는데
관리사님께서 마사지가 필요한 부분도 잘 찾아주시고 마사지도 시원시원하게 해주십니다
끝날때쯤엔 전립선 마사지도 젤 발라서 제대로 꼴릿하게 잘 해주시고는 매니저님과 교대하셨어요

관리사님의 뒤를 이어 들어온 수정 매니저
20대 중반 ~ 후반 사이로 보이고 이쁜 외모에 살짝 살이 붙은 느낌인데 뚱하거나 통하지는 않습니다
밝은 성격의 언니로 보였고 들어오면서 밝게 인사해주고는 탈의 후 착 달라붙습니다
가슴도 C컵정도로 보이는데 모양이랑 만지는 감촉이 상당히 좋았고, 꼭지도 이뻤습니다
저보고 일단 누워 있으라고 하고는 애무해주는데 애무 실력도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가슴 ~ 복부 ~ 사타구니로 내려가면서 정성스레 혀로 핥아주고 입으로 빨아주기도 하고 잘합니다
한참 빨고있다가 슬쩍 뺴더니 준비된 콘돔을 씌워주고 여상으로 바로 올라옵니다
젤은 안바르길래 괜찮나? 했는데 물도 적당히 나오는 언니더군요
여상도 꽤 잘하길래 즐기고 있는데 오빠가 해줘~ 하는 멘트를 듣고 체위를 바꿔서 정상위로 하기도 하고
마무리는 후배위에서 했습니다. 떡감 정말 좋았고... 후배위는 꼭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마사지나 서비스나 부족함 없이 즐달 성공하고 왔습니다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