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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분당 돌싱들가서 쓰리썸 애널 하고 왔습니다.
매니저는 유나와 샤론.
유나는 저번에 봤기에 익히 알고 있고 샤론은 처음 봤는데
육덕에 가슴E컵 엄청난 떡감 좋아보이는 매니저네요~~
여긴 서비스 하드하고 마인드 좋은 분이 많다고 소문이 난터라
안심하고 비싼 코스로 결정했죠.
비싸긴 비싸요 ㅠ.ㅠ
그래도 애널을 좋아라 하고 연말이고 해서 제 자신한테 주는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즐떡했습니다 ^^
방으로 들어가서 기다리고 있으니 코스프레 복장을 하고 들어온 유나와 샤론
1. 둘다 외모는 중중 이상이고 몸매 역시 육덕에 슴가 크고 떡감 좋아보입니다~
2. 역시 여자는 엉덩이가 중요하죠. 둘다 꿀덩이입니다 ^^
3. 애무를 해주는데 발가락 까지 다 빨아주고 똥까시 불알까시 정신없이 애무를 두명이 동시에 해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무를 신명나게 받아봤습니다. 하드한 서비스를 해주네요.
눈이 저절로 감기네요~~ 강.간 당하는 기분이 듭니다 ㅋㅋㅋㅋ
누구를 먼저박을까 고민하다 유나 부터 박아줍니다. 역시 애널이네요~
역시 엉덩이가 크고 허벅지에 살집이 있으니 쪼임이 더 강합니다~
다음은 샤론을 박아봅니다.
샤론역시 엄청나네요~~ 하~~ 너무 기분이 좋아서 얼굴까지 빨개집니다~~
이러다 복상사 할것 같네요 ㅠ.ㅠ ㅋㅋㅋㅋㅋ
신음소리가 방안 가득하고 저 역시 신음소리가 절로 나오고
마무리는 샤론 입싸로 끝냅니다~
한겨울에 땀범벅이 됩니다.
방안에 샤워장이 있어 번거롭지 않게 3명이서 동반샤워 하고 퇴실합니다~
살짝 창피하긴 했지만 잊을 수 없은 추억이 생긴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았네요~~
대박이라고 밖에 표현할 말이 없네요 ㅎㅎ
재접견 100%입니다
쓰리썸 애널 진짜 기회되면 해보세요. 천국입니다 ^^
어읔 리얼후기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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