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때 마다 일정이상의 즐달이 보장됬었던 업장..
이래서 단골이 되나보다 싶은 마음에 계속 가는 썬스파입니다
사람마다 호불호 정도는 갈려서 여기가 딱 최고다! 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제 기준인 가성비, 아가씨 사이즈, 스파업소의 꽃 마사지 3가지 요소는 완벽합니다
특히 마사지가 정말 bb
요번 방문에서도 아주 괜찮은 달림이었는데요
주간에 방문하게 되어 전화를 드리니 전화상 응대나 모든면에서 아주 친절했습니다
조금은 작은 듯 하지만 언제나 깔끔하게 정리된 샤워실과 대기실
잠깐 기다린 후에 방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엎드려서 핸드폰 만지기가 무섭게 입장하시는 관리사님 ㅎ
여긴 가끔가다 이쁜 관리사님이 한번씩 들어오셔서 이맛에도 가끔 찾게되요
이번 관리사님도 나이는 30대 초중반 정도로 보였는데 미모가 상당했습니다
아무래도 이쁘다 보니 평소보다 말도 많이 하게 되고 ~ 하지만 관리사님께서
적당히 대화를 끊고 마사지에 집중해서 받을 수 있게 조절 해줍니다
한창 마사지를 받으며 집중하고 있으니 시간이 되어서 전립선 마사지로 넘어가네요
한시간도 짧게 느껴지는 마술... 진짜 두시간을 받아야하나 싶기도 합니다
전립선 받은 후에는 대망의 서비스 언니가 들어와요
체리라는 예명을 쓰는 언니인데 실장님 말로는 주간에 핫하다는 언니라던데
외모는 봤을 때 이런 데서는 많이 접하기 힘든 희귀한 외모라고나 할까
업소필이 전혀 안났어요 눈 크고 흰 피부에 청순하게 생긴 얼굴
긴 생머리를 찰랑거리며 들어왔는데 입은 옷 위로도 느껴지는 가슴의 탱탱함...
슬쩍 물어보니 D컵이라고 하면서 약간 자부심 있는 미소도 보여줍니다
마인드 교육은 워낙 잘 되어 있는 업소라 뭐 걱정할 필요도 없었구요
하는 내내 좋은 반응과 교감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나 크면서 탱탱하고 자연산 가슴은 참 만지기도 좋고 보기에도 너무 좋았네요
역시 핫한 아가씨들은 괜히 핫한게 아니네요 ..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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