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마지막 날이라 일이 일찍 끝나서 어디를 가볼까 고민하다가
그냥 가성비 좋은 아시아로 갑니다.
3시30분경에 방문하니 이모가
누구 보여줄까요 하면서 이름을 쭉 대는데
성진이가 입문용으로 좋다는 후기를 보고 성진이로 부탁합니다.
방에 입실해서 씻고 기다리니 성진이 입장
워낙 기대를 안했던지라 와꾸는 생각보다 봐줄만 했습니다.
(제 기준으로 신흥 중중~중상)
단발머리에 머리는 염색을 했는데 조명때문인지 약간 붉은색 가,습니다. 몸매는 가슴은 A컵에 보통 체격입니다. 엉덩이는 토실토실 합니다. 귀엽게 분홍색 속옷세트를 입고 왔네요
서비스를 하는데 가슴애무는 짧게하고 사까시도 그리 길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콘 꺼내길래 노콘으로 하자고하고 정자세로 시작합니다. 제꺼 사까시할때부터 크다고 하더니 조금 아팠는지 다시 젤을 바릅니다. 정자세때 한쪽 손으로 제 꼭지를 살짝살짝 만져주는게 좋았습니다.
그러다가 성진이가 먼저 뒤로 하자며 돌아섭니다. 마른편은 아니고 엉댕이가 토실해서 떡감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특히 자기가 먼저 뒤치기로 자세 체인지 하는게 마인드는 괘않네요. 엉댕이 부여잡고 밖아대다가 신호와서 밖에 할까 물어보니 안에 싸랍니다. 그래서 노콘질싸하고 한동안 밖은채로 있었습니다.
성진이 씻고 나와서 담배피며 이야기하는데 성격은 매우 좋고 대화도 많이 하는 편입니다. 와꾸나 몸매는 문안한 편인데 마인드는 좋은것 같습니다. (arod님 후기처럼 입문용으로 문안한듯 합니다.)
참고로 성진이 30후~40초로 보이는데 결혼을 빨리해서 딸이 중학생이라고 하네요. 애엄마 봉지에 싸질럿다고 생각하니 야릇하네요ㅋ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맛있는봉지군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